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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8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에 대한/쌤통 심리학, Schadenfreude카더라??



천국을 약속으로 받은 하나님의교회
시온에 오시는 하나님께서 거하시는 곳이
하나님의교회이므로 하나님의교회에 구원의 약속이 있어요~
이런 하나님의교회를 시기하는 자들이 있어서
패스티브닷컴에 글을 통해 이들의 심리를 말하고자 해요.

쌤통 심리학, 샤덴프로이데




옛말에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이 있다. 타인이 잘되니 비교되고 질투가 생긴다는 뜻의 속담이다. 이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쌤통 심리학'이 있다. 독일어로 샤덴프로이데(Schadenfreude)라고 불리는 이 심리는 타인의 불행에 속으로 고소해하는 사람의 심리를 말한다. 타인으로 말미암아 어떤 해도 입지 않았지만 아무 이유 없이 남의 불행에 대해 기쁨이나 쾌감을 느끼는 심리 상태다. 잘나가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빚더미에 앉거나, 명예가 하늘을 찌르던 사람이 나락으로 떨어지면 자신이 덕을 본 것도 아니면서 고소한 마음이 드는 이 심리는 미국 컨터키대학 심리학과 리처드 스미스(Richard Smith)교수가 처음 거론했다.

누구에게나 있지만 차마 내보이기 싫은, 또는 인정하기 싫은 이 감정은 자존감을 위해 끊임없이 우월해지고자 남과 비교를 시도하는 뇌구조에서 발단한다. 사람들은 남보다 나은 부분을 발견하면 쾌감을 느끼며 자조감을 회복한다. 문제는 자신의 노력으로 얻는 자존감이 아닌 타인의 불행을 들춰내거나 '누가 누가 카더라'라는 가십거리를 인용해 악의적 댓글로 얻는 자존감에 샤덴프로이데가 작용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샤덴프로이데로 인해 빚어지는 결과 중 하나가 ‘루머’다. 쌤통 심리는 자신만 느끼는 것으로 그치지 않는다. 타인에게 들은 말은 샤덴프로이데라는 감정이 더해져 재생산되며 다시 제삼자에게 이어진다.

유명한 루머 전문가이자 미국 로체스터 공과대학 교수인 니콜라스 디폰조(Nicholas DiFonzo) 박사는 “루머 즉 소문은 사람들이 중요하거나 흥미롭게 여기는 주제에 대해 입증되지 않은 정보로 구성된다”고 말했다. 그렇다. 소문은 애매모호하며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상황을 흥미롭게 조합시켜 만든 것이다. 정보의 제공이라는 공통점을 놓고 보자면 ‘뉴스’와 ‘소문’은 닮았지만 이 둘 사이에는 ‘입증’이라는 중요한 매개체가 빠져 있다. 감정에 내재한 샤덴프로이데로 빚어진 각종 루머들은 이 시간에도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는 두려움과 불안감을 건드리며 쉽게 전염되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기성교단이 가지고 있는 심리에도 이런 샤덴프로이데가 작용하고 있다. 그들은 하나님의교회가 나날이 성장해가는 것을 지켜봐 왔다. 전 세계로 펴져나가는 하늘 어머니에 대한 복음으로 설립 50년 만에 175개국에 2,500여 교회, 등록성도 수가 200만 명이 넘었다. 엘로힘 하나님의 뜻으로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는 하나님의교회를 보니 샤덴프로이데라는 감정이 극에 달했던 것일까. 기성교단은 ‘카더라 통신’을 인용한 악의적 루머를 퍼트리며 하나님의교회를 흠집 내고 있다.

하지만 그들의 행태를 단지 쌤통 심리 상태로만 치부해서는 안 된다. 연예인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며 가십거리로 삼았던 네티즌들, 인터넷이나 SNS를 통해 무자비로 소문을 유포했던 악플러들이 어떤 처벌을 받았던가. 이는 명백한 범죄다. 샤덴프로이데라는 감정으로만 여기기에 상대는 너무나 큰 상처와 피해를 받는다.
해서, 법은 악성루머를 조장하고 유포한 자들에 대해 단호한 처벌을 내리고 있다. 여기서 잊지 말아야 할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은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입증'되지 않는 정보를 유포한 책임, 그리고 그 죗값은 반드시 하나님께서 물으실 거라는 것이다.




2013년 10월 22일 화요일

About 시온, 진리의 寶庫보고[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느껴 보세요~사랑가득한 시온에서~

About 시온_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거룩한 도성"


하나님은 시온을 가리켜 너는 내 백성이라고 친히 증거하셨습니다(사51:16).
세상에 많은 교회가 있어도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이 있는 곳이 시온임을 확실히 인정하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귀중한 진리의 보고(寶庫)인 시온은 구원 얻을 하나님의 백성들이 꼭 알아야 하는 곳입니다.

Q 시온은 어떤 곳일까요?

A 시온은 하나님의 처소요, 구원의 장소이고 영생의 약속이 허락된 곳입니다.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한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시132장13절).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렘4장 5`6절).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시133장 1~3절).


시온-하나님의교회에서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는 엘로힘하나님


2013년 7월 24일 수요일

만물에서 만나는 하나님▷▷ 엘로힘하나님



만물에서 만나는 하나님▷▷ 엘로힘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롬1장20절)



어머니의 고통이 자녀를 탄생시킨다.



모체는 이만큼 커다란 변화를 겪으면서도 또 다른 생명의 탄생을 위해 기꺼이 고통을 감수한다. 더 신기한 것은 이 모체의 고통이 생명의 탄생을 이룩한다는 점이다.
옥시토신이라는 자궁을 수축하게 하는 호르몬의 작용으로 아기가 탄생할 준비를 하게 된다.
옥시토신이 분비되어 자궁이 수축하게 되면 모체는 고통을 느끼고 양성피드백으로 이 고통은 다시 옥시토신의 분비를 더 활발하게 한다. 결국 모체의 고통이 아기가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임신부터 출산까지 모든 과정에서 모체의 시스템은 자신이 아닌 태아를 중심으로 돌아간다. 일반적으로는 절대 이해할 수 없는 이타적 행동을 모체 내부에서 보이는 것이다.
모든 양분을 태아에게 양보하고 불편함과 고통을 감수한다. 꼬박 10개월을 그렇게 품고서도 더 큰 고통으로 자녀를 낳아 품에 안는다. 모든 모체에 프로그래밍된 이 지극한 사랑은 어떤 섭리를 알려주고 있을까? 오늘 하루도 어머니의 고통 속에 생명이 탄생하고 있다.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