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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7일 월요일

안상홍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자 Zion{하나님의절기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 하나님께서 세우신 진리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진리 새언약유월절을 지킵니다.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자


전 세계적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약 20~30억 명 정도라고 한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 사람들을 모두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하실까. 아니다. 잘못된 믿음도 있기 때문이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하나님의 백성은 누구일까.

···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출애굽기 19:5~6)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과의 언약을 지키는 자들이다. 어떤 언약을 말씀하신 것일까.

이르시되 나의 성도를 내 앞에 모으라 곧 제사로 나와 언약한 자니라 하시도다 (시편 50:5)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로 언약한 자들이다.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는 구약의 제사와 신약의 제사가 있다. 구약에는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이었으나 예수님 이후 멜기세덱의 제사 직분으로 변역되었다(히브리서 7:11~12). 이를 성경에서는 새 언약이라고 한다.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히브리서 8:7~8)

예수 그리스도 이후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하나님의 백성은 새 언약의 제사를 드리는 자들이다. 예수님께서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을 세워주셨다.

···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7~20)

세상에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사람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이다. 그런데 전 세계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가 오직 하나뿐이라는 사실은 참 놀라운 일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는 성경의 예언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과의 언약을 지키는 자들보다 언약을 파기한 자들이 더 많이 존재할 것을 이미 보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심판이 가까운 이때,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어떤 모습으로 하나님을 기다려야 할까.


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

유월절은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의 사랑으로 세워주신 소중한 절기입니다.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곳 시온에 계신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께서
택하신 하나님의교회_시온



새언약유월절을 유일하게 지키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에서
4월13일에 있을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시고 하나님께 인정받는
지혜로운 자들이 되세요~

2014년 2월 25일 화요일

영생의 약속=새언약 유월절≠생명이 없는 자들


 하늘 나라로 초대합니다~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하나님의교회//


영생의 약속 새언약유월절



영원한 생명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디모데전서6:15~16)

그러므로 영원한 생명은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영생의 약속이 유월절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예수님)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예수님)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 음료로다(요한복음6:53~55)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먹는 떡을 예수님의 살로,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를 예수님의 피로 약속해 주셨습니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유월절 떡)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유월절 포도주)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한다’ 하신 말씀에 따라 유월절을 지키는 자가 영생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반대로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하셨으니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주신 영생의 약속을 믿고 새 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지킵니다.
영원한 생명을 원하는 자는 모두 와서 하나님의교회에서 새 언약 유월절 축복을 받으세요.

2014년 1월 7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고대 이스라엘의 마틴 루터 '요시야 왕'


고대 이스라엘의 마틴 루터 
'요시야 왕'



| 이미지출처:패스티브닷컴

요시야 왕이 두려움과 회한에 사로잡혀 자기 옷을 찢으며 통곡했다. 그 앞에는 서기관 사반이 율법책(성경)을 봉독하고 있었다. 요시야 왕이 즉위한 지 18년 되던 해의 일이었다.

요시야 왕은 솔로몬 이후 분열된 두 나라 중 남유다의 16대왕이었다. 그는 8세라는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라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며 축복받기를 원했다. 그래서 단행한 일이 퇴락한 하나님의 성전을 수리하는 것. 그의 나이 26세였다. 성전 수리중 요시야 왕은 오래된 율법책을 발견했다. 율법책의 내용을 들은 요시야 왕의 마음은 무너져내리는 듯했다.

무슨 이유였을까? 당시 그의 말을 들어보자.






“아! 한탄스럽도다. 우리 선왕들이 이 책(율법책)에 기록된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도 않고, 이 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따르지도 않았구나. 그래서 여호와께서 우리와 유다 온 백성들에게 진노하고 계시는구나.”

그의 말, 그대로였다. 당시 남유다는 우상숭배에 깊이 빠져있었다. 특히 요시야 왕의 조부 므낫세 왕은 성전과 주변 곳곳에 바알과 아세라 등 각종 이방나라 우상들을 세워 섬겼다. 이 죄로 인해 외적들에게 노략과 겁탈을 당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아 화를 당했던 선왕들의 역사가 스쳐 지나가는 순간이었다.

이후 요시야 왕은 그간 악인지도 모르고 섬겨왔던 바알과 아세라와 하늘의 일월성신을 위하여 만든 온갖 기구와 제단과 시설들을 예루살렘 도성 밖의 기드론 골짜기로 가져다가 불사르게 하고 그 재를 벧엘로 가져가 평민의 묘지에 뿌렸다. 또한 우상을 섬기게 한 수많은 제사장들을 몰아냈다.

그리고 정월 십사일 저녁, 예루살렘의 모든 사람들과 함께 어린 양을 잡아 여호와 앞에서 유월절을 지켰다. 이날의 행적을 두고 열왕기하 23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열왕기하 23:25)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올바르게 섬겼던 종교 개혁자 요시야 왕.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며 우상숭배 사상을 타파했던 요시야 왕을 가리켜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이라며 극찬하셨다. 요시야 왕은 어린 시절 부패한 궁중에서 자랐고 그 누구한테도 종교적으로 올바른 가르침을 받지 못했다. 신의 형상을 만들어 섬기는 것이 하나님을 공경하는 방법이라고 여겼다.

그러나 이 모든 노력들을 뒤엎는 내용의 율법책이 발견됐을 때, 그는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책의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였다. 그리고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대로 실행했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요시야 왕의 믿음을, 그의 모습을 본받으라고 하셨다.

(요시야와 같이)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마태복음22:37)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인 새언약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