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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5일 화요일

도로연수 원칙=하나님의 계명 passover,,,=안상홍 님께서


오늘 두번째 포스팅은 패스티브닷컴 글을 올려요~
자세히 꼼꼼히 읽어보셔서 복 많이 받으세요^^

도로연수 원칙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도로 연수를 하게 되면 반드시 듣게 되는 말이 있다. 바로 "그렇지 않으면 사고 납니다"란 말이다. 강사진들은 왜 이런 말을 하는 것일까.
도로를 운전하는 데 있어 기본원칙을 따르지 않아 사고를 당한 자들의 결말은 끔찍하다.

자동차 운전은 자전거 타기와 다르다. 자전거는 한번 배우면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다시 탈 수 있지만 운전은 반드시 연수를 다시 해야 한다. 본인의 안전은 물론, 동반하는 가족을 비롯한 제3자의 안전을 위해서다. ‘5분 먼저 가려다가 50년 먼저 간다’는 말을 포함한, 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여러 가지 교훈(?)이 많이 있는 만큼 안전운전은 중요하다.

강사들은 연수자들에게 출발과 제동, 좌∙우 회전, U턴, 차선변경, 주차방법, 신호등과 표지판 식별 등 기본규칙에 충실할 것을 요구한다. 바로 당사자,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서다.

대부분의 연수자들은 핸들이 흔들리는 것 때문에 차선유지를 어려워하거나, 차선을 과감하게 바꾸지 못한다. 갑자기 급브레이크를 밟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때 강사진들은 “이러다 사고 납니다”라고 말하면서 잘못된 것을 지적해준다. 때로는 강사의 지적이 연수자들의 마음을 상하게도 하고, 안 그래도 긴장한 몸이 더욱 녹초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강사를 나무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도로에 나가서 무법자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한, 운전자의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강사의 뜻을 잘 알기 때문이다. 결국 강사의 가르침대로 ‘기본 원칙’을 잘 지킨 사람들은 안전이 보장된다.

우리의 신앙도 이와 같다. 천국을 향해 달려가는 우리들에게, 예수님께서 영적 도로연수 원칙을 가르쳐주셨다. 바로 ‘안식일’과 ‘유월절’이다(누가복음 4:16, 22:15). 즉 안식일과 유월절이라는 원칙을 잘 지킨 사람들은 구원의 길에서 안전이 보장된다는 뜻이다. 만약 이 교육방법이 불편하다고 해서 다른 규칙, 곧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등과 같은 불법을 지킨다면 그 즉시 무서운 도로의 무법자가 되고 마는 것이다. 이는 자신뿐 아니라 주위에 있는 사람들까지 위험에 빠뜨리는 행위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너희 굳센 데서 떨어질까 삼가라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저에게 있을지어다 (베드로후서 3:17~18)

하나님의교회가 하나님의 계명만을 고수하는 이유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천국에 가며
사람의 계명을 지키면 지옥으로 갑니다.
안상홍 님 알려주신 천국가는 하나님의 계명
모두들 지켜서 천국 함께 가요~~

안상홍 님 가르침-죽은자가 돌아와서 evidence!!!?




하나님의교회 다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예요~
삼일예배가 있었던 하나님의교회는 오늘도
안상홍 님 하늘어머니 주시는 정결함의 축복을 받고 왔어요~
주마다 삼일과 칠일에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예비하신 축복을
듬뿍 받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랍니다^^




죽은 자가 돌아와서

<패스티브닷컴>'죽었던 사람이 돌아와서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사실을 알리면, 우리 가족은 분명 회개를 할 것이다. 가족이라도 이 고통을 피해갈 수 있다면!'

부자는 불못에서 살이 타들어가는 고통을 느끼며 생각했다(누가복음16:19~31). 그래서 하나님께 간청을 드렸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그 곁에 있는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저희에게 증거하게 하여 저희로 이 고통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그의 간청에 안타까운 듯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저희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지니라.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흔히들, 죽었던 지인이 살아나서 천국과 지옥의 존재를 알린다면 그것은 믿을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선지자들의 말을 듣고 믿지 않으면, 아무리 죽었던 자가 살아난다고 해도 믿을 수 없다고 하셨다. 혹 죽었던 자가 살아나서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영원한 생명을 주는 구원자를 믿어야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알린다고 생각해보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의 말에 귀 기울여 줄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반신반의하거나, 미쳤다고 손가락질할 것이다. 또한 갖가지 의학적인 용어를 붙여 환상과 같은 것을 봤다고 진단을 내릴 수도 있다.

하나님께서는 죽었다 살아난 사람의 증언보다 천국과 지옥, 그리고 구원자를 알 수 있는 방법은 모세와 선지자의 글, 성경을 보는 것이라고 일축하셨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 외의 다른 책이나 방법으로는 절대 구원자도, 천국과 지옥도 알 수 없다.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를 만나야만 부자와 같이 지옥에 가지 않을 수 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한복음 5:39)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하늘천국을 소망할 수 있는 것은
안상홍 님과 하늘어머니의 사랑 덕분입니다.
안상홍 님과 하늘어머니께서는 하늘 영광도 버리시고
지옥에 갈 운명이 었던 자녀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친히 사람되어 이땅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오셔서 친히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으며 하늘자녀로 변화받고 있습니다.



2014년 3월 2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가 지킨 안식일 뉴턴의 농담

안녕하세요~이웃님들^^
어제는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 이었어요~~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거룩하고 복된 안식일을 지켰답니다~


포스팅하다 보니 벌써 안식일이 지나고 일요일이 됐네요^^;:
그래서 포스팅 내용을 수정해야 겠네요 ㅋ
어제가 일곱째날이니 토요일 안식일이었어요~
오늘은 한 주의 첫날인 일요일이구요~
안식일은 창조주의 기념일이예요~~
그래서 안식일예배를 지키면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전지전능하신 분이심을 깨달을 수 있답니다~


밤하늘의 별은 언제봐도 너무나 아름다운거 같아요~
반짝반짝 빛이 나는 밤하늘의 별사진 패스티브닷컴에서 가져왔어요^^


뉴턴의 농담


17세기에 살았던 뛰어난 과학자 중의 한 사람인 뉴턴에 관한 재미있는 일화가 있다.
뉴턴은 천체 모형을 정교하게 마들어놓고서 그 집에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보여주곤 했다. 대부분의 손님들은 뉴턴에게 물었다.
"야, 이거 잘 만들었는데 누가 만들었나요?"
뉴턴은 이 질문에는 늘이렇게 대답했다.
"우연히, 저절로 생겼습니다."
그러면 손님들은 다그쳐 물었다.
"농담하지 말고 만든 사람을 가르쳐주세요."
뉴턴은 그제야 농담의 이유를 설명했다.
"모형에 불과한 이것도 반드시 누군가가 만들었다고 생각하면서 어째서 사람들은 이 모형의 실물인 우주는 우연히 생겼다고 말합니까? 우주야말로 정말 지혜로운 분이 만든 것입니다."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시 이는 하나님이시라(히브리서 3:4)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 독수리가 날개를 활짝 펼친 형상의 산 위로 아름답게 반짝이는 밤하늘의 별들~정말 최고네요^^


창조주의 기념일 안식일을 지키므로서
창조주를 기억하여 경외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예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아름다운 지구를
하나님께서 특별히 우리를 위해 만드셨지만
하늘본향을 사모하는 자들에게 예비하신 천국은
가히 상상치 못할 더~~~욱 아름다운 곳이랍니다.

눈으로도 보지 못하고 마음으로도 생각치 못한
원하는 것은 다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천국은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깨닫는 자들만이
갈 수 있는 사랑이 가득한 곳이랍니다~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깨달 을 수 있는
새언약 유월절이 4월13일에 있어요~
여러분~ 다음달 4월 13일에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꼭 새언약 유월절잔치에 참여하셔서
아름답고 행복이 가득한 천국에 함께가요~~^^

2014년 3월 20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역사>>역사의 뒤틀린 시각=일요일예배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역사의 뒤틀린 시각


1943년 인도 역사상 최악의 기근이 발생해 무려 700만 명이 굶어 죽었다. 이른바 벵골 대기근 사건이다. 벵골 대기근은 자연재해로 인한 참사로 알려졌지만 실은 영국의 쌀 수탈정책에 의한 조작된 역사였다.

기근 발생 1년 전, 2차 세계대전 중이었던 영국은 일본과 치열한 접전을 벌였고 일본에게 미얀마를 빼앗기고 말았다. 이에 영국의 처칠 수상은 인도까지 빼앗길 것을 우려해 대책을 세웠는데, 바로 '인도 벵골의 쌀 수탈 정책'이었다.

일본이 인도에 쳐들어와도 보급품의 부족으로 내륙까지 진입할 수 없도록 묘책을 짠 것이다. 이에 영국은 벵골 지역의 쌀을 모두 거두기 시작했다. 인도인들은 굶주림에 지쳐가기 시작했고, 쌀값은 폭등했다. 벵골 거리에는 굶어 죽은 사람으로 시체가 쌓여갔다. 보다 못한 인도 주재 영국 국무장관이 영국 정부에 구호 식량을 요청했지만 처칠은 이를 계속 거절했다. 심지어 구호품을 직접 싣고 온 몇몇 나라들에 대해서도 모두 돌려보냈다. 그렇게 벵골 지역의 수많은 사람들이 굶어 죽고 말았다.

역사는 승자의 편에서 기록된다고 했던가. 영국은 벵골 지역과 관련된 공식 회의록이나 보고서를 모두 폐기했다. 이로써 벵골 대기근은 자연재해로 인한 참사로 알려졌다. 다행인 것은 2010년에 한 역사학자에 의해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역사의 뒤틀린 시각은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 내에서도 나타난다. 가톨릭은 1000년이 넘는 중세시대 동안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죽였다. 종교재판으로 죽어간 사람들이 5000만 명이 넘을 정도였다. 또한 교회 안에 이방교리를 끌어들였는데 일요일 예배가 그것이다.

이에 대해 가톨릭은 “그리스도께서 구원 사업의 승리를 거두신 날, 즉 부활하신 날이 일요일이었고 또 우리 교회가 출발한 성령 강림 주일이 역시 일요일이었습니다.”라며 일요일 예배를 정당화하고 있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도 안식일을 부활하신 날과 바꿔서 지키라는 말씀은 없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 (사도행전 17:2)

안식 후 첫날(부활절)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 (사도행전 20:7)

사도들은 안식일은 안식일대로 지키고 부활절은 부활절대로 지켰다. 안타깝게도 가톨릭의 뒤틀린 역사의식 때문에 교인들 역시 일요일 예배가 더 합리적이라고 말한다. 교인들도 덩달아 성경을 뒤틀린 시각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이는 벵골 대기근의 진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영국의 수탈이 아닌 자연재해라고 발뺌하는 것과 같다.



수많은 교회들이 카톨릭에서 변개한 일요일예배를 지키지만,
하나님의 말씀만을 따르면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며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는 정통진리교회가 있습니다.
그곳은 절기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 구원의 축복이 있습니다.


2014년 3월 13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생각

하나님의교회에 안상홍 하나님께서
엘로힘하나님의 생각을
성경을 통해 알려주십니다.
|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 생각


어떤 사람이 배를 타고 가다가 배가 파손되어 나뭇조각을 붙잡고 표류하다가 무인도에 닿았다. 그는 같이 항해하던 동료들은 다 죽었는데 자신만 살았다는 사실에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
그는 구조될 때까지 지낼 집을 짓기 위해 나뭇가지를 꺾어서 움막을 짓고, 바닷가에 나가 고기를 잡아다가 나뭇가지를 비벼서 불을 피워 구워 먹었다.
그러던 어느날 조개를 잡으러 나갔다가 돌아와 보니 자기가 피워놓은 불이 움막에 옮겨붙어서 다 타버리고 말았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비까지 내리는 바람에 나뭇가지를 비벼 애써 피워놓은 불길마저 사그라들었다. 이제는 비를 피할 움막도, 음식도 해먹을 불씨조차도 그에게 남아있지 않은 것이다.
생명을 건졌다는 감사도 잠시, 언제 구조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모든 걸 잃게 된 그는 하나님을 원망했다
"하나님, 왜 저에게 이런 시련을 주십니까?"
슬픔에 겨워 눈물을 흘리며 설핏 잠이 든 그의 귀에 뱃고동 소리가 들려왔다. 그리고 곧 배가 무인도로 와서 그를 구출해주어 가족의 품에 돌아갈 수 있었다.
후에 그는 자신을 구조해준 뱃사람에게 물었다.
"어떻게 여기에 사람이 있는 줄 알고 왔습니까?"
"어제 이 섬을 지나가다 보니 여기서 불빛이 보였습니다.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곧이어 연기가 피어오르던걸요. 그래서 뱃머리를 돌려 이곳에 오게 되어 당신을 발견하게 된 것입니다."
만약 움막이 불이 나지 않았다면, 비가 와서 연기가 피어오르지 않았다면 그 사람은 평생을 무인도에 갇혀 살았을지도 모른다.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이사야 55:8~9)





엘로힘하나님께서는 죄인된 자녀들에게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라 하셨습니다.
엘로힘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이 죄 사함
받을 수 있도록 새언약유월절을 주셨습니다.
이것이 엘로힘하나님의 구원의 방법입니다.
내 생각은 버리고 하나님의 생각을 받아들여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서 죄 사함과 구원의 축복 받으세요.
새언약유월절을 유일하게 지키는 교회
그곳은 하나님의교회 시온입니다.


위대한 만찬 Passover-새언약유월절

안녕하세요~이웃님들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소식을 전합니다.
이천년전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새언약유월절을 지켰습니다.
새언약유월절은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으로 세워주신 소중한 절기입니다.


위대한 만찬 Passover


[패스티브닷컴]유월절은 구약의 율법이기 때문에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십자가 이후로 율법이 폐지되었다는 것이다. 이 말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희생하시기 전 유월절을 폐지했다는 뜻이 된다. 예수님께서는 정말 유월절을 지키지 말라고 하셨을까. 먼저, 유월절에 대한 성경의 기록을 살펴보자.

3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이 430년간 노예생활했던 이집트에서 해방된 결정적 계기가 있었다. 바로 ‘유월절’이다. 이집트에서 나오기 직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명하신 유월절 규례는 대략적으로 이러했다(출애굽기 12:1~14, 43~46).

첫째, 성력 정월 14일 해질 때 지킨다.
둘째, 어린양의 고기는 구워서 먹고, 피는 대문에 바른다.
셋째, 할례를 행한 후에 먹는다.

이것이 구약의 유월절 예법이었다. 말씀하신 대로 지켰을 때 하나님의 축복이 임했다. 신약시대에 와서는 어떨까.

우리의 유월절 양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고린도전서 5:7~8)

구약의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가 되셔서 십자가에 피를 흘리셨다. 그리고 유월절 양이 그러했듯 예수님의 뼈는 꺾이지 않았다.

군병들이 가서 예수와 함께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그 다른 사람의 다리를 꺾고 예수께 이르러는 이미 죽은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아니하고 (요한복음 9:32~33)

유월절 양의 실체이시며 성육신하신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고난받으시기 전, 유월절에 새로운 약속(신약)을 하셨다.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7~20)

지나간 옛 약속(구약)의 시대에는 유월절에 양을 먹었으나 예수님께서 새로운 약속을 세워주셨으니 이제는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으로 유월절을 지켜야 하는 것이다. 단, 구약시대에 유월절 양을 먹기 위해서는 할례를 행했다. 신약시대에는 어떻게 하면 될까.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너희가 세례(침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골로새서 2:11~12)

신약시대에는 유월절의 축복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침례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신약의 유월절을 대략적으로 정리하면 이렇다.

첫째, 성력 정월 14일 해질 때 지킨다.
둘째,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신다.
셋째, 침례를 행한 후에 먹는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희생하시기 전, 제자들과 마지막 만찬을 함께하신 날이 유월절이었다. 그날 그 자리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새로운 약속을 하셨다. 그리고 사도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에도 변함없이 유월절을 지키며 성찬(聖餐)에 참여했다(고린도전서 11:23~26).

유월절은 십자가 이후로 폐지된 것이 아니다. 예수님께서 새롭게 세워주신 약속과 예법대로 지켜야 하는 것이다. 구약시대 희생양, 어린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성찬, 위대한 만찬에 참여해야 죄를 용서받고 영원히 살 수 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라면 예수님의 숭고하신 희생이
담긴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유월절을 소중히 지키고 있습니다.


모든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 '새언약유월절' Passover
소식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을 만나거든
감사함으로 시온에 와서 구원의약속을 받으시고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서 모든 재앙 가운데서
하나님의 보호함을 받아  영생의 축복 받으세요~

2014년 3월 5일 수요일

새언약유월절 뉴욕의 택시기사 사연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뉴욕의 택시기사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그리 크고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작은 미소, 작은 배려, 작은 사랑.
나와 우리, 세상을 의한 즐거운 변화가 시작됩니다.



이웃님들도 함께 해 보아요~
어렵지 않아요~
^0^




2014년 2월 28일 금요일

새언약유월절 양심저울에 달아보면↘ ↗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새언약유월절을 지키고 있지 않습니다.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와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세상의 수많은 교회들
과연 어떤 교회가 하나님의 저울에 달려서 부족함이 없을까요??


오늘은 패스티브에 올라온 '양심저울'이라는 글을 볼께요~

양심저울

시청자의 불만거리를 찾아 고발하는 형식의 TV프로그램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소재 중 하나는 곡류, 육류 등을 파는 가게에서 물건의 중량을 속여서 파는 일이다. 중량에 따라 돈을 지불해야 하는 소비자들에게는 퍽 민감한 문제일 수밖에 없다. 한 번이라도 속아서 물건을 산 소비자들은 자신이 속았다는 불쾌감과 함께 그가게에 대한 강한 불신감을 갖게 되어 원활한 소비를 할 수 없게 된다.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 이들이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디모데전서 1:19)

순간의 차액을 노려 비양심적인 형태로 판매를 한 업주들은 이득을 보는 듯하지만 소비자들의 외면에 손실과 영업 중단이라는 결과를 맞기도 한다.

문제는 양심적으로 물건을 판 업주들에게까지 피해가 간다는 것이다. 양심적으로 판매를 해온 업주들은 소비자와의 신뢰회복을 위한 방책을 강구했고 곧 기막힌 해결책을 찾아냈다. 바로 ‘양심 저울’이다. 소비자가 직접 중량을 재고 확인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 실제 안양에 있는 한 보쌈 집에서는 입구부터 ‘양심 저울’ 팻말과 함께 저울을 배치해 놓았으며, 양심 저울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직접 주방으로 안내해 정량을 확인시켜주어 의심을 불식시켜주는 곳도 있다. 심지어 테이블마다 양심 저울을 배치한 가게도 있다.

양심 저울은 업주들에게는 고객의 믿음을 회복해주는 훌륭한 수단이 되었고, 소비자들에게는 중량을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함으로써 개운한 마음으로 소비를 할 수 있게 해주었다. 양심 저울은 단순히 무게만 측정하는 것 이상으로 공급자와 소비자 간의 잃어버린 신뢰를 다시 쌓게 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을 속여 거짓을 믿게 만드는 비양심적인 행태는 교회에서도 벌어지고 있다. 일찍이 예수님께서는 교리의 기준을 정해주셨지만, 그 기준을 따르지 않고 교묘히 바꾼 교리를 지키는 교회들이 많다. 오죽했으면 어떤 사람은 “하나님을 믿고 싶어도 어느 교회가 하나님의 기준에 딱 들어맞는 곳인지 알 방법이 없어서 아예 교회를 안 간다”고 했을까. 교회야말로 하나님께서 주신 ‘양심 저울’이라는 신뢰 회복 카드를 꺼내 들 때가 된 것이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요한계시록 22:18~19)

믿음으로 천국에 간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기준으로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하느냐가 관건이다. 아무리 믿음이 크다고 자부하더라도 성경 말씀에서 더하거나 빼버린다면 구원을 받을 수 없다. 즉 ‘그리스도의 말씀’이 우리 신앙의 양심 저울인 것이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4~15)

명절 끝날(초막절)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요한복음 7:37)

예수님께서는 ‘양심 저울’의 역할을 하는 확실한 교리의 기준을 정해주셨다. 양심이 깨끗한 교회인지 아닌지는 ‘안식일, 유월절, 초막절’을 지키는지 그 행위를 보면 알 수 있다. 스스로 양심이 있다고 하면서도 그리스도의 말씀대로 하지 않는다면 교인들을 속이는 행위다. 마치 물건의 중량을 속여서 파는 불법장사치들처럼 말이다.

그리스도의 말씀에 위배되는 믿음과 행위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 나로 하여금 깨끗한 양심을 갖게 하는 교회를 찾는 방법은 ‘성경’이라는 양심 저울에 달아보는 것만이 유일하다.


하나님의교회 양심저울에 달아보니 100% 합격이네요~짝짝짝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정해주신 '양심저울'의 역할을 하는 교리
안식일, 유월절,초막절...등 성경말씀이라면 모두 지키고 있거든요~
그러면 안식일,유월절,초막절을 지키지 않는 교회는 어떨까요?
양심저울에 달아보니 조금 부족한 것이 아니라 0% '제로'네요!!
안식일 대신에 일요일예배!, 유월절 대신에 크리스마스!, 초막절 대신에 추수감사절!
양심저울에 달아보니 확실히 일요일예배 지키는 교회는 비양심적인 교회네요!!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쓰레기와 전쟁 중??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은요~
반짝반짝 빛나는 말만 해요~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은요~
사랑의 말만 전해요~

그래서 날마다 행복한
하나님의교회~랍니다~^0^

우리는 지금 쓰레기와 전쟁 중


패스티브닷컴//기분이 좋다가도 금세 기분을 상하게 만들어버리는 녀석이 있다. '쓰레기'다. 특히 상가단지나 골목길에서 쓰레기들이 음식물찌꺼기와 섞여 있다거나 누군가의 오바이트와 뒤엉켜 있다면 말할 것도 없이 비위가 상한다.

대한민국은 지금 쓰레기와 전쟁 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서울은 이미 '음식물 쓰레기 대란'이 일어났다. 종량제가 전면 실시됨과 동시에 기존에 음식물 쓰레기를 수거해가던 민간업체들이 주민들이 내놓은 음식물 쓰레기를 가져가지 않고 그냥 놔두면서 길거리마다 고약한 냄새가 풍기고 미관이 더럽혀지고 있는 실정이다.

1천만 서울 시민이 하루 동안 먹고 남은 음식물쓰레기만 약 2천5백 톤이라고 한다. 이는 대한민국 대표간식인 치킨을 1인당 6년이나 먹을 수 있는 양이다. 연간 전국적으로 배출되는 음식물쓰레기의 양은 무려 4백만 톤에 육박하며 이 쓰레기들을 처리하려면 20조 원에 달하는 비용이 든다고 한다. 국가재정은 재정대로 바닥나고 환경은 환경대로 심각해지는 것이다. 그래서 많은 식당에서는 ‘쓰레기를 줄이자’는 간판을 내걸며 쓰레기 줄이기에 노력하지만 대한민국은 아직도 쓰레기와의 전쟁 중에 있다.

또 다른 쓰레기가 있다. 이 쓰레기는 우리의 정신을 갉아먹고 어지럽혀 결국엔 사람을 죽일 수도 있는, 아주 질 나쁜 것이다. 바로 악성루머 같은 ‘언어쓰레기’다. 그 격동의 중심엔 온라인 세계가 있다.

이웃집에서 쓰레기를 방치한다면 그 악취가 그 집에만 나는 것이 아니다. 옆집에도 나고 그 주변에까지 퍼지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인터넷 세상에는 그렇게 악취가 진동하고 있다.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된 루머가 삽시간에 부풀려져 거짓이 ‘진실’로 둔갑하여 인터넷 세계를 장악한다.

“이혼한다더라”, “집단 자살한다더라”, “폭행한다더라”, “가정을 파괴한다더라”, “일단 발을 들여놓으면 빠져나오지 못한다더라”

이러한 악성루머를 퍼뜨리는 자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또 한번 경악하게 된다. 어처구니 없게도 목사의 입에서 그런 말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타 종교를 겨냥한 것으로, 그를 따르는 신도들까지 합세해 “세균, 알코올중독자, 마약중독자, 정신병자 같다” 등의 내용으로 악성 글들을 퍼뜨린다. 검증되지 않은 내용이 연쇄적으로 퍼지는 것이다.

이런 형태로 진행된 루머는 사람들이 믿든 안 믿든 당사자에게 큰 고통을 준다. 실제 루머로 인한 무차별 폭언과 폭행을 당한 피해자가 생겨났고, 전화와 연락이 전면 금지당한 채 정신병동에 갇히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단란했던 여러 가정이 순식간에 파괴되었다.

충격적인 것은 이러한 내용들이 대법원에 의해 ‘허위사실’로 밝혀졌으며 악성루머를 퍼뜨렸던 목사는 결국 명예훼손죄로 처벌을 받았다는 것이다. 한 사람이 퍼뜨린 악성루머 즉 온라인 상의 언어쓰레기는 이렇듯 냉혹하고 잔인한 흉기가 되어 우리 이웃들을 찔렀다.

인간의 마음속을 쓰레기언어들로 채우는 행동은 범죄다. 독한 증오, 무차별적인 폭언들을 쏟아낸다면, 그것은 악성루머에 휘말린 사람들뿐 아니라 온라인 상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마음속을 쓰레기통으로 만드는 행동이다.

지금도 사람들은 인터넷을 통해 하루에도 몇 번씩 수십 km 혹은 수백 km로 퍼지고 있는 악성루머로부터 위협을 받고 있다. 악성루머, 이제는 누군가 치워야 할 때다. 술 취한 자의 손에 가시나무가 잡히면 잡은 자의 손이 상하는 것은 물론, 술김에 닥치는 대로 가시나무를 휘두르면 맞는 사람들마다 깊은 상처가 나게 된다. 다음 언어쓰레기의 희생양은 당신이 될 수도 있다.


새언약 유월절 사랑을 심어피어나는 사랑은
아름다운 별이 되어 하늘어머니의 세마포장식이 됩니다~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2월 25일 화요일

영~~원한 생명을 얻는 약~ 새언약~유월절~ 누려~




하나님의교회에 생명을 얻는 약이 있어요~
진시황제가 그렇게 찾아 헤매던 영생하는 불로초
하나님의교회에만 있는 생명을 얻는 약
지금부터 알려드릴께요~


생명을 얻는 약


새언약유월절이 생명을 얻는 약입니다.
창조주하나님의 권능이 새언약유월절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자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이러한 축복이 담긴 새언약유월절은
이 지구에서 단 한곳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지켜지고 있습니다.
잠시있다 사라질 육신의 생명이 아닌
영원하고 영원한 삶을 살게될 영혼의 생명을
주시는 약속, 새언약유월절
꼭 지켜서 영생의 축복 누리세요~

2014년 2월 18일 화요일

안상홍님 ※Restore-'새언약유월절'*





안상홍님 Restore- '새언약유월절' 동영상

리스토어


|이미지출처: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패스티브닷컴//예전에 한 유명 동영상 사이트에 '회사 잘리고 복수하러 온 포맷녀'라는 영상이 올라와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영상에는 후드티에 얼굴을 가린 한 여성이 자신을 해고한 회사에 앙심을 품고, 회사의 모든 컴퓨터를 포맷시키는 장면이 찍혀 있었다. 그렇게 컴퓨터에 저장된 문서들이 삭제되었고 컴퓨터는 초기화되었다. 회사에 막대한 손해를 끼치는 범죄행위임에도 불구하고, 여성은 복수를 성공했다는 사실에 기분이 좋은지 춤까지 추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포맷녀의 행위를 비난했고, 이 일이 기사로까지 다뤄지면서 영상의 진위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다행이 한 통신회사에서 만든 홍보용 영상이었고, 포맷녀 2편이 공개되면서 영상이 만들어진 목적이 밝혀졌다.

2편에서는, 포맷녀가 다녀간 다음 날 회사 풍경이 그려졌다. 직원들이 회사의 중요 정보가 사라졌다는 것을 알고 혼란에 빠져 있을 때, 한 상사가 영웅처럼 나타난다. 그는 순식간에 모든 자료들을 복구시키는 작업, 즉 ‘리스토어(Restore)’를 함으로써 회사를 구한다. 그가 자료들을 복구할 수 있었던 것은, 불의의 사고에 대비하여 파일이나 데이터베이스를 복사해두었기 때문이다.

이 영상은 스토리텔링 기법을 통해 데이터보관과 백업 프로그램 사용의 중요성을 인지시키고자 한 것이었다. 홍보였기에 망정이지, 실제 회사나 국가의 주요기관에서 일어난 일이었다면 어떠했을까. 그런데 영상 속 포맷 사건과 같은 일이 이미 교회에서 벌어졌었다는 사실을 아는가.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출애굽기 2:10~11)

사단은 유월절 때마다 자신에게 벌을 내리시는 하나님께 앙심을 품었다. 마치 영상 속의 여성이 자신을 해고한 회사에 앙심을 품었듯이 말이다. 그리하여 사단은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유월절을 없애기 위해 포맷을 시도했다.

유월절이 포맷된 이후 교회의 형편은 그야말로 혼란 그 자체였다. 성도들은 더 이상 유월절을 지킬 수 없게 되었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 다른 신들을 섬기게 되었으며, 재앙이 넘어가는 축복과 구원의 약속을 받지 못하게 되었다. 급기야 교회가 타락하고 부패하게 되어 ‘종교암흑세기’라는 치욕스런 역사를 겪어야만 했다. 다행히도 사단의 계획은 끝까지 가지 못했다.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유월절)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마지막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 (이사야 25:6~9)

사단에 의해 포맷되었던 유월절을 재림 그리스도께서 다시 복구시켜주시는 감격스러운 장면이다. 철두철미한 성격의 상사가 모든 정보들을 완전하게 복구했듯이, 전지전능하시고 완전하신 하나님께서 유월절을 복구해주심으로 막혀 있던 영생의 길을 열어주신 것이다.

그러나 사단은 과거에도 그랬듯이, 리스토어된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 포맷시키기 위해 온갖 계략을 펼치고 있다. “유월절은 십자가 이후에 폐지되었다”,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지키신 적이 없다”, “유월절은 유대인들만 지키는 것이다” 등의 핑계와 거짓말을 지어내 지키지 못하도록 하고 있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성경에 위배되는 거짓말에 귀를 기울인다면, 멸망과 형벌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오직 인류의 구원과 영생을 위해 두 번째 이 세상에 나타나셔서 새 언약 유월절을 리스토어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자. 그리고 마음 다해 유월절을 지키자.

두 번째 이 세상에 오셔서 새 언약유월절을 리스토어해주신 안상홍님께
날마다 감사드리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입니다.



2014년 2월 13일 목요일

마태복음 7장9~11절<안상홍님 마음>*새언약유월절


*새언약유월절엔 영생의 축복이
~하나님의교회
로 오세요~~♥

영생을 구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기도를

들어 응답해 주시는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께

날마다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마태복음 7장 9~11절



자녀들의 기도와 소망을 모두 이루어주고자

하는 것이 부모님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그와 같습니다.

믿고 기도하되 낙심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깨닫기까지
오랜시간을 기다려주신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의 사랑에
하나님의교회에 다니는 성도로서
더욱더 감사드립니다.

2014년 2월 12일 수요일

一元設<새언약유월절의 기적=생명수 한잔의 기적




튤립이 너무 이쁘네요^^
이렇게 예쁜 튤립도 물이 없으면
금방 시들어서 버려야 겠죠!!
물은 살아있는 모든 것에는 꼭!
필요한거 같아요~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생명수 한잔의 기적



지구상의 물질 중 흔하지만 가장 신비로운 물질을 들라면 '물'이라 하겠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탈레스는 '물이 만물의 근원'이라 하여 일원설(一元設)을 주장하였고, 아리스토텔레스는 '만물의 근원이 물, 땅, 공기, 불'이라 하여 사원설(四元設)을 주장하기도 했다. 인체의70% 이상의 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체중의 약 3분의 2가 물이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생물체를 구성하고 생명 연장의 신비를 간직한 것, 그것은 바로 '물'이다.

얼마 전 모 방송사의 ‘물 한 잔의 기적’이라는 프로그램에서는 물의 소중함을 구구절절 소개했다. 사람은 하루에 2~3리터의 물을 대소변, 호흡, 땀 등으로 배출한다. 그러므로 인체는 그만큼의 수분을 섭취해줘야 한다. 우리 몸에서 수분이 부족해지면 장기, 혈액, 눈물, 소화액, 호흡기 점막에 문제가 생기게 되고, 특히 병균을 물리치는 군인 역할을 하는 백혈구에 이상이 생기게 된다. 즉 수분 부족으로 인해 면역시스템에 근본적인 문제가 생기게 되고, 백혈구가 병원균뿐만 아니라 몸 속에 쌓인 노폐물까지 싸워야 하는 대상으로 인식하면서 부담을 갖게 된다. 그러면 우리 몸에서는 두 번째 면역체계인 ‘히스타민’을 분비시키는데, 적당량의 히스타민은 백혈구를 돕는 역할을 하지만 만성 수분 부족으로 인해 과다 분비된 히스타민은 우리 몸을 공격하는 형태로 바뀌게 한다. 아토피, 천식, 비염 등 알러지 계통의 자가 면역 질환이 그 예라 할 수 있다.

반면 물 한 잔은 간수치와 콜레스테롤, 염증, 비만 등의 수치를 감소시키고 비타민D를 증가시켜 인체의 주요 건강지표를 호전시킨다. 가장 평범하게 여겼던 물이 크고 작은 병들의 근본적인 해결책으로서 치료제도, 약도 아니지만 커다란 기적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물이 우리의 몸을 살리고 치료하듯 우리 영혼에도 엄청난 기적을 일으킨다. 물론, 우리 영혼을 살리는 물은 H2O로 이루어진 물질은 아니다.

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스가랴 14:8)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실과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실과가 끊치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실과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로 말미암아 나옴이라 그 실과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 (에스겔 47:12)

우리 영혼은 ‘생명수’를 통하여 소성함을 얻을 수 있다. 생명수를 머금은 잎사귀조차 우리 영혼에게 약 재료가 될 정도다. 이 생명수는 어디에서 구할 수 있을까. 스가랴 선지자는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난다고 하였고, 에스겔 선지자는 성소(성전)에서 나온다 하였으니, 예루살렘 성전으로 가야 생명수를 구할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지면을 빌려 설명했듯이 예루살렘 성전의 실체는 하늘 어머니다(요한계시록 21:9~10, 갈라디아서 4:26).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하나님의교회가 반짝반짝 빛이나는 건
생명수 주시는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께
무한한 사랑을 받은 까닭입니다.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의 신부(bride)는 어머니 하나님이다. 즉, 영혼을 살리는 기적의 생명수를 마시려면 아버지 하나님, 그리고 그와 함께하는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가야 하는 것이다. 물 한잔의 기적, 세상에서 가장 신비로운 생명의 물이 인류에게 영원히 사는 기적을 일으킨다.



2014년 1월 20일 월요일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당신은 과연 의인인가 Ⅰ


새언약유월절>>www.watv.org 하나님의교회

당신은 과연 의인인가 Ⅰ


아담은 하나님의 손길로 만들어졌다. 하나님의 더없는 사랑으로 지어졌다. 하나님께서 아담이 살아갈 수 있는 모든 환경을 조성해주시고 배필인 하와까지 곁에 두셨다. 아담은 세상 어떤 것도 부럽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결국 범죄했다. 하나님께서 금령으로 내리신 '선악과'를 먹었다. 범죄한 아담이 제일 먼저 취한 행동은 하나님을 피하는 일이었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가로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창세기 3:9~10)

죄인의 습성은 이렇다. 아담은 자신이 행한 죄로 인해 심령에 변화가 생겼다. 사랑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도 숨으려 했다. 하나님과 점점 멀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반대로 의인은 어떨까.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창세기 6:9)

당시 의인이라 칭해졌던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고 그 말씀을 따랐으며 어떤 일에도 의문을 달지 않았다. 그 일이 120년간 방주를 짓는 일이라 할지라도 노아는 따랐다. 그래서 성경은 노아를 두고 ‘의인’이라고 기록한 것이다. 의인과 죄인의 차이가 여기에 있다. 의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여기는 자다. 하나님의 말씀을 올곧은 마음으로 순종하는 자가 성경에서 말하는 의인이다. 이런 자들에게만 천국은 문을 열어준다.

의인은 환난에서 구원을 얻고 악인은 와서 그를 대신하느니라 (잠언 11:8)

악인은 피차 손을 잡을지라도 벌을 면치 못할 것이나 의인은 자손은 구원을 얻으리라 (잠언 11:21)

당신은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여기며 순종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성경 66권 전반에 걸쳐 설명하고 있는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지키는지 자신을 돌아봐야 할 것이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성경은 당신을 ‘악한 자’라고 지목하고 있다(느헤미야 13:17). 이는 곧 하나님과 당신 사이가 구원받지 못할 만큼 까마득히 멀어져 있다는 뜻이다.


2014년 1월 7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고대 이스라엘의 마틴 루터 '요시야 왕'


고대 이스라엘의 마틴 루터 
'요시야 왕'



| 이미지출처:패스티브닷컴

요시야 왕이 두려움과 회한에 사로잡혀 자기 옷을 찢으며 통곡했다. 그 앞에는 서기관 사반이 율법책(성경)을 봉독하고 있었다. 요시야 왕이 즉위한 지 18년 되던 해의 일이었다.

요시야 왕은 솔로몬 이후 분열된 두 나라 중 남유다의 16대왕이었다. 그는 8세라는 어린 나이에 왕위에 올라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며 축복받기를 원했다. 그래서 단행한 일이 퇴락한 하나님의 성전을 수리하는 것. 그의 나이 26세였다. 성전 수리중 요시야 왕은 오래된 율법책을 발견했다. 율법책의 내용을 들은 요시야 왕의 마음은 무너져내리는 듯했다.

무슨 이유였을까? 당시 그의 말을 들어보자.






“아! 한탄스럽도다. 우리 선왕들이 이 책(율법책)에 기록된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도 않고, 이 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따르지도 않았구나. 그래서 여호와께서 우리와 유다 온 백성들에게 진노하고 계시는구나.”

그의 말, 그대로였다. 당시 남유다는 우상숭배에 깊이 빠져있었다. 특히 요시야 왕의 조부 므낫세 왕은 성전과 주변 곳곳에 바알과 아세라 등 각종 이방나라 우상들을 세워 섬겼다. 이 죄로 인해 외적들에게 노략과 겁탈을 당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아 화를 당했던 선왕들의 역사가 스쳐 지나가는 순간이었다.

이후 요시야 왕은 그간 악인지도 모르고 섬겨왔던 바알과 아세라와 하늘의 일월성신을 위하여 만든 온갖 기구와 제단과 시설들을 예루살렘 도성 밖의 기드론 골짜기로 가져다가 불사르게 하고 그 재를 벧엘로 가져가 평민의 묘지에 뿌렸다. 또한 우상을 섬기게 한 수많은 제사장들을 몰아냈다.

그리고 정월 십사일 저녁, 예루살렘의 모든 사람들과 함께 어린 양을 잡아 여호와 앞에서 유월절을 지켰다. 이날의 행적을 두고 열왕기하 23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열왕기하 23:25)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해 하나님을 올바르게 섬겼던 종교 개혁자 요시야 왕.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며 우상숭배 사상을 타파했던 요시야 왕을 가리켜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이라며 극찬하셨다. 요시야 왕은 어린 시절 부패한 궁중에서 자랐고 그 누구한테도 종교적으로 올바른 가르침을 받지 못했다. 신의 형상을 만들어 섬기는 것이 하나님을 공경하는 방법이라고 여겼다.

그러나 이 모든 노력들을 뒤엎는 내용의 율법책이 발견됐을 때, 그는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책의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였다. 그리고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대로 실행했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요시야 왕의 믿음을, 그의 모습을 본받으라고 하셨다.

(요시야와 같이)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마태복음22:37)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인 새언약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2013년 12월 8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역사



국내에 설립된 교회는 약 6만여 곳이다.
이많은 교회들 중에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교회는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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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역사]
하나님의 피로 세운 교회


국내에 설립된 교회 수는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성결교, 천주교, 성공회 등을 합쳐 약 6만개 정도다. 이는 소종파를 제외한 수치다. 다시 말해, 십자가를 세우고 교회를 운영하는 곳만 6만여 곳이다. 지난해 우리나라 통계연보에 의하면 국내 총 가구수는 대략 1,800만 가구라고 한다.  그렇다면 300가구당 하나는 교회라는 얘기다. 이는 평균적인 수치고 밀집도는 다르다. 100가구도 안 되는 작은 마을에 두세 개의 교회가 존재하는 곳도 있다. 일찍이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이러한 결과를 예언으로 보이셨다.

|최후의 만찬[출처: 필립 뉴 샹페뉴作17세기경]

네가 만든 네 신들이 어디 있느뇨 그들이 너의 환난을 당할 때에 구원할 수 있으면 일어날 것이니라 유다여 너의 신들이 너의 성읍 수와 같도다(예레미야 2:28)

이렇게 많은 교회 중 우리의 영혼을 의탁해 천국으로 이끌어줄 교회를 발견한다는 건 어찌 보면 ‘서울에서 김서방 찾기’만큼 힘든 일일 수도 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구원을 바라시기에 성경을 통해 당신께서 세우신 교회를 만날 수 있도록 해주셨다. 그렇다. 성경에는 분명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교회가 등장한다.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사도행전 20:28)

이 장면은 사도 바울이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도착하기 위해 에베소에 있는 장로들에게 고별 설교를 하는 모습이다. 성도들의 교육과 믿음의 성장을 걱정했던 바울은 자신이 떠난 뒤에라도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을 올바로 지켜나가길 강조했다.

그런데 바울은 이 내용 가운데 하나의 ‘교회’를 언급했다. 그 교회는 초대 사도들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던 기독교인들이 다녔던 교회다. 로마의 압제와 핍박 가운데서도 믿음을 지켜나갔던 초대 그리스도인들은 바로 ‘하나님께서 피로 사신 교회’에 다니고 있었다.

‘하나님의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다’는 뜻은 ‘하나님의 피로 세우신 교회를 돌보게 하셨다’(표준새번역)는 뜻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당신의 피로 교회를 세울 수 있었을까. 이 부분에 대해서 공동번역 성경을 통해 보면 자세히 알 수 있다.

여러분은 늘 자신을 살피며 성령께서 맡겨 주신 양떼들을 잘 돌보시오. 성령께서는 여러분을 감독으로 세우셔서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의 피로 값을 치르고 얻으신 당신의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습니다. (공동번역 사도행전 20:28)

즉 예수님께서 피를 흘려 대가를 치르고 세우신 교회다. 그러므로 피로 세워진 교회는 당연 하나님의 소유다. 교회가 하나님께서 직접 피의 대가를 지불하고 세워졌다면 이에 대한 증거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피’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그 증거를 확신할 수 있다.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8)

예수님께서 ‘나의 피’라고 말씀하신 ‘이것’은 바로 유월절의 포도주다. 유월절 성만찬 자리에서 예수님께서는 떡이 당신의 몸이며, 포도주가 당신의 피임을 알려주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피’로 세우신 교회는 ‘유월절’이라는 진리가 있어야 한다. 유월절 진리가 없다면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아니다. 이는 오늘날 세워진 6만 개의 교회가 하나님의 소유가 아니라는 결론이다. ‘하나님의 피’를 의미하는 유월절을 지키고 있지 않으니 당연히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될 수 없지 않겠는가. 곧, 아무리 하나님을 부르짖어도 그곳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





그렇다면 세상의 수많은 교회 중에서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로 세워주신 교회는 어디일까. 우리의 영혼을 의탁하고 천국을 인도해줄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그 교회의 이름은 바로 '하나님의 교회'라고 성경에서는  알려주고 있다.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고린도전서 1:2)

그리스 남단에 위치한 고린도라는 지역에 '하나님의교회'가 있었다. 그 하나님의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을 사도 바울은 '성도'라고 불렀다. 여기에서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지만 에베소에 있는 하나님의교회도 있었고, 갈라디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빌립보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로마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골로새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등이 있었다. 이처럼 초대교회 즉, 초대 하나님의교회 당시에는 소아시아 지방 각 도시마다 '하나님의교회'가 존재했다. 이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신 후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이 유럽과 아시아로 전파됐기 때문이다. 그 와중에 바울 또한 유대교에서 하나님의교회로 개종한 사례도 있었다.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갈라디아서 1:13)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를 대가로 세우신 교회는 그 이름이 '하나님의교회'다. 당연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진리를 지킨다. 하나님께서 세우셨기 때문이다. 6만 개가 넘는 교회 가운데 유일하게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초대 하나님의교회 당시 사도들을 핍박했던 유대교 사람들에게 교법사 가말리엘은 이렇게 말했다.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사도행전 5:38~39)

하나님의교회의 정통성은 그 모든 사상과 소행이 하나님께로 나왔기에 절대 변질될 수도, 흐려질 수도 없다. 온 지구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의 피로 세워진 교회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