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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9일 수요일

기독교 가장 비극적인 맹신盲信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지혜로운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세워주신 시온에 거하는하나님의교회 성도들입니다.


가장 비극적인 맹신



현재 기독교 인구는 약 22억 명. 전 세계 인구의 3분의 1이상을 차지할 만큼 위력적이다. 하지만 어떤 면에서는 맹신(盲信)의 대가를 치러야 한다. 맹신에 대해 왜 경계해야 하는가.

2012년 3월 전북 부안군의 한 모텔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한 부녀자가 10세와 7세 아이를 살해한 범죄였다. 10세 아이는 욕조에 빠트려 숨지게 했고 이어 7세 아이의 얼굴을 베개로 눌러 숨지게 했다. 피의자는 놀랍게도 두 아이의 엄마였다. 조사 결과 부녀자는 기계교의 '맹신도'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기계교란 문자메시지를 통해 전달되는 시스템의 지시를 따르면 잘 먹고 잘 살 수 있지만, 지령에 따르지 않을 경우 거액의 벌금을 내는 교리를 가진 종교다. 부녀자는 문자메시지의 지령에 따르지 못해 거액의 벌금을 내다가 그것을 감당하지 못해 두 딸을 살해하고 자신도 자살하려 했다.

이 끔찍한 사건의 중심에는 부녀자의 ‘맹신’이 자리했고 그것은 비참한 결과를 만들었다.

1년 전의 일이다. 튀니지의 열여섯 살 소녀가 시리아 반군을 돕겠다며 자발적으로 위안부가 되겠다고 나섰다. 소녀가 위안부를 자처한 이유는, 성(性)으로 전쟁에 참여하는 것이 종교적 의무이고 천국에 가는 길이라고 선동한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에 대한 맹신 때문이다. 소녀의 아버지는 “그 애가 세뇌 당한 것”이라며 절규했다.

맹신이 낳은 참담한 모습이다. 위안부가 된 소녀는 아마도 몸과 마음이 병들고, 출처를 알 수 없는 임신을 한 채 고향으로 돌아올 것이다.

이처럼 맹신에는 올바른 분별력을 요구하지 않는다. 통찰력이 정지된다. 옳고 그름, 좋고 나쁨 등을 헤아리는 판단력이 사라진다. 그래서 기막히고 포악하며 괴팍한 행동으로 나온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의 마음속에 단단히 박혀 있는 맹신이 있다. 바로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다. 매 주일마다 목사님께 듣는 단골 설교주제이기도 하다. 교인들은 한 치의 의심도 없이 목사의 말을 믿는다. 이런 맹신은 급기야 예수님의 말씀까지 부인하는 것으로 드러난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한복음 14:15)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 (요한일서 5:3)

성경 곳곳에는 그리스도의 계명에 대한 중요성이 반복해서 기록되어 있다. 더욱이 “진실로 진실로 유월절 지키길 원한다” 말씀하신 예수님의 행적을 봤을 때(누가복음 22:15), 충분히 계명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럼에도 기성교인들은 “우리가 율법주의자도 아니고 유월절과 안식일을 어떻게 다 지킵니까.”라며 예수님의 말씀을 완전히 묵과해버린다.

기계교를 맹신하다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스스로 산산조각 내버린 부녀자처럼, 기성교인들의 뼛속에는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말이 새겨져 있어 정작 중요한 예수님의 구원의 말씀을 놓쳐버리고 있다. 구원자가 목사인지 예수님이신지를 혼동하고 있다. 지독한 맹신의 부작용이다. 하나님보다 목사님을 맹신했을 때의 결과는 상당히 비극적이고 공포스럽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

한 교회에 평생을 다 바쳤어도,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생각을 떨쳐버리지 않는다면, 그 결과는 예수님께 내침만 받을 뿐이다. 이것이 맹신을 경계해야 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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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뜻대로 행하는 자들이 가는 천국
하나님의계명을 버리고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켤고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며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정통진리교회이다.



새언약진리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유월절 잔치에 초대합니다~
하늘나라 초대장 받으세요~

2013년 12월 3일 화요일

일요일예배=Made in Rome≠하나님의교회=안식일=Made in Heaven"



Made in Rome≠안식일
Made in God=안식일=하나님의교회



자유무역협정(FTA)으로 세계 시장의 하나가 되어가고 있다.
수입 개방화로 외국산 농산물과 제품들이 무분별하게 수입되면서,
값싼 수입산이 국산품으로 둔갑하는 등 부정 유통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정부는 소비자의 식탁을 지키고, 시장의 공정거래 질서를 확립하는 한편,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취약한 농축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원산지 표시제도를 도입했다.
이 제도를 따라 음식점과 유통업체들은 곡류, 채소류, 과실류, 축산물과 같은
농산물과 농산 가공품은 의무적으로 원산지를 표시해야 한다.
만약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할 경우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에
의해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 원 이하의 벌금형과 함께 인터넷에 업소명이 공개된다.
또 원산지를 표시를 하지 않을 경우에도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고,
2회 이상 적발되면 역시 인터넷에 업소명이 공개된다.

그러나 원산지표시제 시행에도 일부 악덕 유통업자들은 버젓이 불법을 강행하여 국민의 식탁이 위협하고 있다. 값싼 수입산 소고기가 국산 한우로, 중국산 김치가 국내산 김치로 둔갑하는 위반사례는 해가 거듭할수록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김장철을 맞아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주부터 배추김치와 고춧가루 등 양념류 원산지 표시 위반을 집중 단속하고 있는데, 적잖이 적발이 되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관세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원산지 표시 위반 적발 사례는 2011년에 비해 80%나 급증했다. 이는 그동안 법을 위반해서 엄중한 처벌을 받은 예는 거의 없고, 벌금 또는 과태료 같은 미미한 처벌 때문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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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뿐 아니라 우리의 영혼 구원에도 비상이 걸렸다. 일부 악덕 진리 유통업자들이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를 지켜도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불법을 유통하는 바람에 많은 사람의 영혼을 위협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시행하시는 안식일 법이 일요일 예배로, 영생과 죄사함을 허락받는 새 언약 유월절이 태양신 탄생일 크리스마스로 교묘하게 둔갑해버렸다.

일요일 예배는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가 AD 321년 태양신을 숭배하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진 예배일이다. 그리고 로마 카톨릭은 이를 받아들였다. 다시 말해, 일요일 예배에 대한 법령은 하나님이 아니라 사람이 내린 것이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마태복음 15:9)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것은 헛된 믿음이라 경고하셨다. 또, 하나님의 법을 변개하고 지키지 않는 자에게 재앙을 내리실 것이라고 하셨다(마태복음 7:21~23, 요한계시록 22:17~18). 이러한 하나님의 엄한 경고에도 불법이 기승을 부리는 이유는 오랫동안 일요일 예배를 봤어도 엄중한 처벌을 받은 예가 없고, 거짓 선지자에 의해 선과 악을 구분할 수 없게 됐기 때문이다.

악한 일에 징벌이 속히 실행되지 않으므로 인생들이 악을 행하기에 마음이 담대하도다 (전도서 8:11)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그 가운데 그 방백들은 식물을 삼키는 이리 같아서 ··· 영혼을 멸하거늘 그 선지자들이 그들을 위하여 회를 칠하고 스스로 허탄한 이상을 보며 거짓 복술을 행하며 여호와가 말하지 아니하였어도 주 여호와의 말씀이라 하였으며 (에스겔 22:26~28)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때 각 사람마다 그 행한 대로 심판하시겠다고 하셨다(요한계시록 20:13). 반드시 그리하실 것이다.

만약 내가 먹은 비싼 한우가 사실은 반값도 안 되는 수입산 소고기였다면, 더 나아가 병든 소고기였다면 이 얼마나 분통터질 일인가. 만약 내가 지킨 일요일 예배가 천국 갈 수 없는 예배라면, 더 나아가 심판받아 불못의 형벌을 받는 거짓 예배라면 단순히 분통만 터지고 말 일일까.

'Made in God', 'Made in Heaven'인 안식일 예배를 택할 것인지,
'Made in Men', 'Made in Rome'인 일요일 예배를 택할 것인지
현명하게 판단해야 할 것이다.

출처<패스티브닷컴>



현명한 판단을 위해 동영상을 올려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