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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0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역사>>역사의 뒤틀린 시각=일요일예배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역사의 뒤틀린 시각


1943년 인도 역사상 최악의 기근이 발생해 무려 700만 명이 굶어 죽었다. 이른바 벵골 대기근 사건이다. 벵골 대기근은 자연재해로 인한 참사로 알려졌지만 실은 영국의 쌀 수탈정책에 의한 조작된 역사였다.

기근 발생 1년 전, 2차 세계대전 중이었던 영국은 일본과 치열한 접전을 벌였고 일본에게 미얀마를 빼앗기고 말았다. 이에 영국의 처칠 수상은 인도까지 빼앗길 것을 우려해 대책을 세웠는데, 바로 '인도 벵골의 쌀 수탈 정책'이었다.

일본이 인도에 쳐들어와도 보급품의 부족으로 내륙까지 진입할 수 없도록 묘책을 짠 것이다. 이에 영국은 벵골 지역의 쌀을 모두 거두기 시작했다. 인도인들은 굶주림에 지쳐가기 시작했고, 쌀값은 폭등했다. 벵골 거리에는 굶어 죽은 사람으로 시체가 쌓여갔다. 보다 못한 인도 주재 영국 국무장관이 영국 정부에 구호 식량을 요청했지만 처칠은 이를 계속 거절했다. 심지어 구호품을 직접 싣고 온 몇몇 나라들에 대해서도 모두 돌려보냈다. 그렇게 벵골 지역의 수많은 사람들이 굶어 죽고 말았다.

역사는 승자의 편에서 기록된다고 했던가. 영국은 벵골 지역과 관련된 공식 회의록이나 보고서를 모두 폐기했다. 이로써 벵골 대기근은 자연재해로 인한 참사로 알려졌다. 다행인 것은 2010년에 한 역사학자에 의해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역사의 뒤틀린 시각은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 내에서도 나타난다. 가톨릭은 1000년이 넘는 중세시대 동안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죽였다. 종교재판으로 죽어간 사람들이 5000만 명이 넘을 정도였다. 또한 교회 안에 이방교리를 끌어들였는데 일요일 예배가 그것이다.

이에 대해 가톨릭은 “그리스도께서 구원 사업의 승리를 거두신 날, 즉 부활하신 날이 일요일이었고 또 우리 교회가 출발한 성령 강림 주일이 역시 일요일이었습니다.”라며 일요일 예배를 정당화하고 있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도 안식일을 부활하신 날과 바꿔서 지키라는 말씀은 없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 (사도행전 17:2)

안식 후 첫날(부활절)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 (사도행전 20:7)

사도들은 안식일은 안식일대로 지키고 부활절은 부활절대로 지켰다. 안타깝게도 가톨릭의 뒤틀린 역사의식 때문에 교인들 역시 일요일 예배가 더 합리적이라고 말한다. 교인들도 덩달아 성경을 뒤틀린 시각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이는 벵골 대기근의 진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영국의 수탈이 아닌 자연재해라고 발뺌하는 것과 같다.



수많은 교회들이 카톨릭에서 변개한 일요일예배를 지키지만,
하나님의 말씀만을 따르면 새언약의 안식일을 지키며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는 정통진리교회가 있습니다.
그곳은 절기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 구원의 축복이 있습니다.


2013년 12월 20일 금요일

이리들의 거짓말!!! 하나님의교회

세상에 수많은 교회가 다 일요일예배를 보고 있지만
하나님의교회 만은 안식일예배를 보고 있어요
하나님의교회가 안식일을 지키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하나님의계명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리들이 거짓말을 하고 있네요.
하나님의말씀을 어그러뜨리는 자들!!
이런 자들이 과연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이리들의 거짓말


>>패스티브닷컴
어떤 사람들은 성경에 없는 말로 지어내 '이렇게 안 하면 이단'이라고 횡담한다. "거룩한 주일예배!" 하며 일요일에 예배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이 꾸며낸 거짓말 중 하나가 고린도전서 16장 2절 말씀을 인용한 것인데, 그 말씀이 사도들이 일요일에 예배드렸다는 증거란다.

어디 한번 보자

매 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고린도전서 16:2)

이것이 진정 사도들이 일요일에 예배드린 증거란 말인가?
'매주일 첫날'이라는 이 한마디에 꽂혀서는 일요일에 예배드린 거라니, 어찌하여 이토록 어이없는 말씀을 하시는지. 제발 성경을 볼 때는 달랑 한 구절만 보지 말고 앞뒤 말씀을 잘, 꼼꼼히 삺펴보면 좋겠다. 시야를 크고 넓게 가지고 다시 한 번 앞뒤 구절을 보자.

성도를 위하는 연보에 대하여는 내가 갈라디아 교회들에게 명한 것같이 너희도 그렇게 하라 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내가 이를 때에 너희의 인정한 사람에게 편지를 주어 너희의 은혜를 예루살렘으로 가지고 가게 하리니 (고린도전서 16:1~3)

예루살렘 교회 성도들을 돕기 위한 헌금에 대해서는 내가 갈라디아의 여러 교회에 지시한 것과 같이 여러분도 그렇게 하십시오. 여러분은 일요일마다 각자 자기 수입에 따라 얼마씩 따로 떼어 놓았다가 내가 갈 때 헌금을 거두지 않도록 하십시오. 내가 그곳에 가면 여러분이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내 소개 편지를 주고 그들을 보내서 여러분의 헌금을 예루살렘에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현대인의성경, 고린도전서 16:1~3)

연보는 당시 예루살렘 교회를 돕기 위한 특별헌금이다. 다시 말해 사도 바울이 성도들로 하여금 헌금을 미리 준비토록 조언한 것으로,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갔을 때에야 허둥지둥 급하게 연보를 준비하지 말고 매주 첫날(일요일)에 얻은 이익금을 따로 모아두라고 권면한 것이다. 초대교회 성도들로서는 오히려 일요일에 ‘예배’가 아닌, ‘일’을 했던 것이다.

“주일은 쉽니다”, “주일은 거룩한 날입니다” 하며 일요일에 예배하는 사람들은 일요일 예배가 성경말씀인 것처럼 위장하기 위해 이렇듯 새빨간 거짓말을 입에 침도 안 바르고 해댄다.

예수님께서는 거짓 선지자를 조심하라고 하셨다. 그들은 양의 옷을 입고 다가오지만, 알고 보면 노략질하는 이리라고….




창조주의 기념일이 언제인지 아세요?
하나님께서는 첫날부터 여섯째날까지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일곱째날 쉬시며 그날에 복을 주시겠다 하셨습니다.
일곱째날을 다른날과 특별히 구별하신 것이죠.
이 일곱째날을 그리고 계명으로 정하셔서
기억하여 지키라는 명령을 내리셨답니다.
이런 하나님의명령을 기억하여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과연 하나님께서 기뻐하실만한 교회이지 않나요^^

2013년 12월 3일 화요일

일요일예배=Made in Rome≠하나님의교회=안식일=Made in Heaven"



Made in Rome≠안식일
Made in God=안식일=하나님의교회



자유무역협정(FTA)으로 세계 시장의 하나가 되어가고 있다.
수입 개방화로 외국산 농산물과 제품들이 무분별하게 수입되면서,
값싼 수입산이 국산품으로 둔갑하는 등 부정 유통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정부는 소비자의 식탁을 지키고, 시장의 공정거래 질서를 확립하는 한편,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취약한 농축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원산지 표시제도를 도입했다.
이 제도를 따라 음식점과 유통업체들은 곡류, 채소류, 과실류, 축산물과 같은
농산물과 농산 가공품은 의무적으로 원산지를 표시해야 한다.
만약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할 경우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에
의해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 원 이하의 벌금형과 함께 인터넷에 업소명이 공개된다.
또 원산지를 표시를 하지 않을 경우에도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고,
2회 이상 적발되면 역시 인터넷에 업소명이 공개된다.

그러나 원산지표시제 시행에도 일부 악덕 유통업자들은 버젓이 불법을 강행하여 국민의 식탁이 위협하고 있다. 값싼 수입산 소고기가 국산 한우로, 중국산 김치가 국내산 김치로 둔갑하는 위반사례는 해가 거듭할수록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김장철을 맞아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주부터 배추김치와 고춧가루 등 양념류 원산지 표시 위반을 집중 단속하고 있는데, 적잖이 적발이 되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관세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원산지 표시 위반 적발 사례는 2011년에 비해 80%나 급증했다. 이는 그동안 법을 위반해서 엄중한 처벌을 받은 예는 거의 없고, 벌금 또는 과태료 같은 미미한 처벌 때문이 아닐까 싶다.

www.pasteve.com패스티브닷컴


식탁뿐 아니라 우리의 영혼 구원에도 비상이 걸렸다. 일부 악덕 진리 유통업자들이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를 지켜도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불법을 유통하는 바람에 많은 사람의 영혼을 위협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시행하시는 안식일 법이 일요일 예배로, 영생과 죄사함을 허락받는 새 언약 유월절이 태양신 탄생일 크리스마스로 교묘하게 둔갑해버렸다.

일요일 예배는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가 AD 321년 태양신을 숭배하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진 예배일이다. 그리고 로마 카톨릭은 이를 받아들였다. 다시 말해, 일요일 예배에 대한 법령은 하나님이 아니라 사람이 내린 것이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마태복음 15:9)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것은 헛된 믿음이라 경고하셨다. 또, 하나님의 법을 변개하고 지키지 않는 자에게 재앙을 내리실 것이라고 하셨다(마태복음 7:21~23, 요한계시록 22:17~18). 이러한 하나님의 엄한 경고에도 불법이 기승을 부리는 이유는 오랫동안 일요일 예배를 봤어도 엄중한 처벌을 받은 예가 없고, 거짓 선지자에 의해 선과 악을 구분할 수 없게 됐기 때문이다.

악한 일에 징벌이 속히 실행되지 않으므로 인생들이 악을 행하기에 마음이 담대하도다 (전도서 8:11)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그 가운데 그 방백들은 식물을 삼키는 이리 같아서 ··· 영혼을 멸하거늘 그 선지자들이 그들을 위하여 회를 칠하고 스스로 허탄한 이상을 보며 거짓 복술을 행하며 여호와가 말하지 아니하였어도 주 여호와의 말씀이라 하였으며 (에스겔 22:26~28)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때 각 사람마다 그 행한 대로 심판하시겠다고 하셨다(요한계시록 20:13). 반드시 그리하실 것이다.

만약 내가 먹은 비싼 한우가 사실은 반값도 안 되는 수입산 소고기였다면, 더 나아가 병든 소고기였다면 이 얼마나 분통터질 일인가. 만약 내가 지킨 일요일 예배가 천국 갈 수 없는 예배라면, 더 나아가 심판받아 불못의 형벌을 받는 거짓 예배라면 단순히 분통만 터지고 말 일일까.

'Made in God', 'Made in Heaven'인 안식일 예배를 택할 것인지,
'Made in Men', 'Made in Rome'인 일요일 예배를 택할 것인지
현명하게 판단해야 할 것이다.

출처<패스티브닷컴>



현명한 판단을 위해 동영상을 올려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