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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5일 화요일

도로연수 원칙=하나님의 계명 passover,,,=안상홍 님께서


오늘 두번째 포스팅은 패스티브닷컴 글을 올려요~
자세히 꼼꼼히 읽어보셔서 복 많이 받으세요^^

도로연수 원칙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도로 연수를 하게 되면 반드시 듣게 되는 말이 있다. 바로 "그렇지 않으면 사고 납니다"란 말이다. 강사진들은 왜 이런 말을 하는 것일까.
도로를 운전하는 데 있어 기본원칙을 따르지 않아 사고를 당한 자들의 결말은 끔찍하다.

자동차 운전은 자전거 타기와 다르다. 자전거는 한번 배우면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다시 탈 수 있지만 운전은 반드시 연수를 다시 해야 한다. 본인의 안전은 물론, 동반하는 가족을 비롯한 제3자의 안전을 위해서다. ‘5분 먼저 가려다가 50년 먼저 간다’는 말을 포함한, 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여러 가지 교훈(?)이 많이 있는 만큼 안전운전은 중요하다.

강사들은 연수자들에게 출발과 제동, 좌∙우 회전, U턴, 차선변경, 주차방법, 신호등과 표지판 식별 등 기본규칙에 충실할 것을 요구한다. 바로 당사자,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서다.

대부분의 연수자들은 핸들이 흔들리는 것 때문에 차선유지를 어려워하거나, 차선을 과감하게 바꾸지 못한다. 갑자기 급브레이크를 밟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때 강사진들은 “이러다 사고 납니다”라고 말하면서 잘못된 것을 지적해준다. 때로는 강사의 지적이 연수자들의 마음을 상하게도 하고, 안 그래도 긴장한 몸이 더욱 녹초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강사를 나무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도로에 나가서 무법자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한, 운전자의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강사의 뜻을 잘 알기 때문이다. 결국 강사의 가르침대로 ‘기본 원칙’을 잘 지킨 사람들은 안전이 보장된다.

우리의 신앙도 이와 같다. 천국을 향해 달려가는 우리들에게, 예수님께서 영적 도로연수 원칙을 가르쳐주셨다. 바로 ‘안식일’과 ‘유월절’이다(누가복음 4:16, 22:15). 즉 안식일과 유월절이라는 원칙을 잘 지킨 사람들은 구원의 길에서 안전이 보장된다는 뜻이다. 만약 이 교육방법이 불편하다고 해서 다른 규칙, 곧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등과 같은 불법을 지킨다면 그 즉시 무서운 도로의 무법자가 되고 마는 것이다. 이는 자신뿐 아니라 주위에 있는 사람들까지 위험에 빠뜨리는 행위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너희 굳센 데서 떨어질까 삼가라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저에게 있을지어다 (베드로후서 3:17~18)

하나님의교회가 하나님의 계명만을 고수하는 이유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천국에 가며
사람의 계명을 지키면 지옥으로 갑니다.
안상홍 님 알려주신 천국가는 하나님의 계명
모두들 지켜서 천국 함께 가요~~

2014년 3월 19일 수요일

기독교 가장 비극적인 맹신盲信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지혜로운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세워주신 시온에 거하는하나님의교회 성도들입니다.


가장 비극적인 맹신



현재 기독교 인구는 약 22억 명. 전 세계 인구의 3분의 1이상을 차지할 만큼 위력적이다. 하지만 어떤 면에서는 맹신(盲信)의 대가를 치러야 한다. 맹신에 대해 왜 경계해야 하는가.

2012년 3월 전북 부안군의 한 모텔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났다. 한 부녀자가 10세와 7세 아이를 살해한 범죄였다. 10세 아이는 욕조에 빠트려 숨지게 했고 이어 7세 아이의 얼굴을 베개로 눌러 숨지게 했다. 피의자는 놀랍게도 두 아이의 엄마였다. 조사 결과 부녀자는 기계교의 '맹신도'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기계교란 문자메시지를 통해 전달되는 시스템의 지시를 따르면 잘 먹고 잘 살 수 있지만, 지령에 따르지 않을 경우 거액의 벌금을 내는 교리를 가진 종교다. 부녀자는 문자메시지의 지령에 따르지 못해 거액의 벌금을 내다가 그것을 감당하지 못해 두 딸을 살해하고 자신도 자살하려 했다.

이 끔찍한 사건의 중심에는 부녀자의 ‘맹신’이 자리했고 그것은 비참한 결과를 만들었다.

1년 전의 일이다. 튀니지의 열여섯 살 소녀가 시리아 반군을 돕겠다며 자발적으로 위안부가 되겠다고 나섰다. 소녀가 위안부를 자처한 이유는, 성(性)으로 전쟁에 참여하는 것이 종교적 의무이고 천국에 가는 길이라고 선동한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에 대한 맹신 때문이다. 소녀의 아버지는 “그 애가 세뇌 당한 것”이라며 절규했다.

맹신이 낳은 참담한 모습이다. 위안부가 된 소녀는 아마도 몸과 마음이 병들고, 출처를 알 수 없는 임신을 한 채 고향으로 돌아올 것이다.

이처럼 맹신에는 올바른 분별력을 요구하지 않는다. 통찰력이 정지된다. 옳고 그름, 좋고 나쁨 등을 헤아리는 판단력이 사라진다. 그래서 기막히고 포악하며 괴팍한 행동으로 나온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의 마음속에 단단히 박혀 있는 맹신이 있다. 바로 ‘믿기만 하면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다. 매 주일마다 목사님께 듣는 단골 설교주제이기도 하다. 교인들은 한 치의 의심도 없이 목사의 말을 믿는다. 이런 맹신은 급기야 예수님의 말씀까지 부인하는 것으로 드러난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한복음 14:15)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 (요한일서 5:3)

성경 곳곳에는 그리스도의 계명에 대한 중요성이 반복해서 기록되어 있다. 더욱이 “진실로 진실로 유월절 지키길 원한다” 말씀하신 예수님의 행적을 봤을 때(누가복음 22:15), 충분히 계명의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럼에도 기성교인들은 “우리가 율법주의자도 아니고 유월절과 안식일을 어떻게 다 지킵니까.”라며 예수님의 말씀을 완전히 묵과해버린다.

기계교를 맹신하다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스스로 산산조각 내버린 부녀자처럼, 기성교인들의 뼛속에는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말이 새겨져 있어 정작 중요한 예수님의 구원의 말씀을 놓쳐버리고 있다. 구원자가 목사인지 예수님이신지를 혼동하고 있다. 지독한 맹신의 부작용이다. 하나님보다 목사님을 맹신했을 때의 결과는 상당히 비극적이고 공포스럽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

한 교회에 평생을 다 바쳤어도,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생각을 떨쳐버리지 않는다면, 그 결과는 예수님께 내침만 받을 뿐이다. 이것이 맹신을 경계해야 하는 이유다.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뜻대로 행하는 자들이 가는 천국
하나님의계명을 버리고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켤고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며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정통진리교회이다.



새언약진리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유월절 잔치에 초대합니다~
하늘나라 초대장 받으세요~

2014년 3월 13일 목요일

위대한 만찬 Passover-새언약유월절

안녕하세요~이웃님들
하나님의교회에서 유월절소식을 전합니다.
이천년전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새언약유월절을 지켰습니다.
새언약유월절은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으로 세워주신 소중한 절기입니다.


위대한 만찬 Passover


[패스티브닷컴]유월절은 구약의 율법이기 때문에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십자가 이후로 율법이 폐지되었다는 것이다. 이 말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희생하시기 전 유월절을 폐지했다는 뜻이 된다. 예수님께서는 정말 유월절을 지키지 말라고 하셨을까. 먼저, 유월절에 대한 성경의 기록을 살펴보자.

3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이 430년간 노예생활했던 이집트에서 해방된 결정적 계기가 있었다. 바로 ‘유월절’이다. 이집트에서 나오기 직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명하신 유월절 규례는 대략적으로 이러했다(출애굽기 12:1~14, 43~46).

첫째, 성력 정월 14일 해질 때 지킨다.
둘째, 어린양의 고기는 구워서 먹고, 피는 대문에 바른다.
셋째, 할례를 행한 후에 먹는다.

이것이 구약의 유월절 예법이었다. 말씀하신 대로 지켰을 때 하나님의 축복이 임했다. 신약시대에 와서는 어떨까.

우리의 유월절 양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고린도전서 5:7~8)

구약의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가 되셔서 십자가에 피를 흘리셨다. 그리고 유월절 양이 그러했듯 예수님의 뼈는 꺾이지 않았다.

군병들이 가서 예수와 함께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그 다른 사람의 다리를 꺾고 예수께 이르러는 이미 죽은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아니하고 (요한복음 9:32~33)

유월절 양의 실체이시며 성육신하신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고난받으시기 전, 유월절에 새로운 약속(신약)을 하셨다.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7~20)

지나간 옛 약속(구약)의 시대에는 유월절에 양을 먹었으나 예수님께서 새로운 약속을 세워주셨으니 이제는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으로 유월절을 지켜야 하는 것이다. 단, 구약시대에 유월절 양을 먹기 위해서는 할례를 행했다. 신약시대에는 어떻게 하면 될까.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너희가 세례(침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골로새서 2:11~12)

신약시대에는 유월절의 축복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침례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신약의 유월절을 대략적으로 정리하면 이렇다.

첫째, 성력 정월 14일 해질 때 지킨다.
둘째,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신다.
셋째, 침례를 행한 후에 먹는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희생하시기 전, 제자들과 마지막 만찬을 함께하신 날이 유월절이었다. 그날 그 자리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새로운 약속을 하셨다. 그리고 사도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에도 변함없이 유월절을 지키며 성찬(聖餐)에 참여했다(고린도전서 11:23~26).

유월절은 십자가 이후로 폐지된 것이 아니다. 예수님께서 새롭게 세워주신 약속과 예법대로 지켜야 하는 것이다. 구약시대 희생양, 어린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성찬, 위대한 만찬에 참여해야 죄를 용서받고 영원히 살 수 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라면 예수님의 숭고하신 희생이
담긴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새언약유월절을 소중히 지키고 있습니다.


모든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 '새언약유월절' Passover
소식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을 만나거든
감사함으로 시온에 와서 구원의약속을 받으시고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서 모든 재앙 가운데서
하나님의 보호함을 받아  영생의 축복 받으세요~

2014년 1월 20일 월요일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당신은 과연 의인인가 Ⅰ


새언약유월절>>www.watv.org 하나님의교회

당신은 과연 의인인가 Ⅰ


아담은 하나님의 손길로 만들어졌다. 하나님의 더없는 사랑으로 지어졌다. 하나님께서 아담이 살아갈 수 있는 모든 환경을 조성해주시고 배필인 하와까지 곁에 두셨다. 아담은 세상 어떤 것도 부럽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결국 범죄했다. 하나님께서 금령으로 내리신 '선악과'를 먹었다. 범죄한 아담이 제일 먼저 취한 행동은 하나님을 피하는 일이었다.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가로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창세기 3:9~10)

죄인의 습성은 이렇다. 아담은 자신이 행한 죄로 인해 심령에 변화가 생겼다. 사랑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도 숨으려 했다. 하나님과 점점 멀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반대로 의인은 어떨까.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창세기 6:9)

당시 의인이라 칭해졌던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고 그 말씀을 따랐으며 어떤 일에도 의문을 달지 않았다. 그 일이 120년간 방주를 짓는 일이라 할지라도 노아는 따랐다. 그래서 성경은 노아를 두고 ‘의인’이라고 기록한 것이다. 의인과 죄인의 차이가 여기에 있다. 의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여기는 자다. 하나님의 말씀을 올곧은 마음으로 순종하는 자가 성경에서 말하는 의인이다. 이런 자들에게만 천국은 문을 열어준다.

의인은 환난에서 구원을 얻고 악인은 와서 그를 대신하느니라 (잠언 11:8)

악인은 피차 손을 잡을지라도 벌을 면치 못할 것이나 의인은 자손은 구원을 얻으리라 (잠언 11:21)

당신은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여기며 순종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성경 66권 전반에 걸쳐 설명하고 있는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지키는지 자신을 돌아봐야 할 것이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성경은 당신을 ‘악한 자’라고 지목하고 있다(느헤미야 13:17). 이는 곧 하나님과 당신 사이가 구원받지 못할 만큼 까마득히 멀어져 있다는 뜻이다.


2013년 12월 20일 금요일

이리들의 거짓말!!! 하나님의교회

세상에 수많은 교회가 다 일요일예배를 보고 있지만
하나님의교회 만은 안식일예배를 보고 있어요
하나님의교회가 안식일을 지키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하나님의계명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리들이 거짓말을 하고 있네요.
하나님의말씀을 어그러뜨리는 자들!!
이런 자들이 과연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이리들의 거짓말


>>패스티브닷컴
어떤 사람들은 성경에 없는 말로 지어내 '이렇게 안 하면 이단'이라고 횡담한다. "거룩한 주일예배!" 하며 일요일에 예배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이 꾸며낸 거짓말 중 하나가 고린도전서 16장 2절 말씀을 인용한 것인데, 그 말씀이 사도들이 일요일에 예배드렸다는 증거란다.

어디 한번 보자

매 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고린도전서 16:2)

이것이 진정 사도들이 일요일에 예배드린 증거란 말인가?
'매주일 첫날'이라는 이 한마디에 꽂혀서는 일요일에 예배드린 거라니, 어찌하여 이토록 어이없는 말씀을 하시는지. 제발 성경을 볼 때는 달랑 한 구절만 보지 말고 앞뒤 말씀을 잘, 꼼꼼히 삺펴보면 좋겠다. 시야를 크고 넓게 가지고 다시 한 번 앞뒤 구절을 보자.

성도를 위하는 연보에 대하여는 내가 갈라디아 교회들에게 명한 것같이 너희도 그렇게 하라 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내가 이를 때에 너희의 인정한 사람에게 편지를 주어 너희의 은혜를 예루살렘으로 가지고 가게 하리니 (고린도전서 16:1~3)

예루살렘 교회 성도들을 돕기 위한 헌금에 대해서는 내가 갈라디아의 여러 교회에 지시한 것과 같이 여러분도 그렇게 하십시오. 여러분은 일요일마다 각자 자기 수입에 따라 얼마씩 따로 떼어 놓았다가 내가 갈 때 헌금을 거두지 않도록 하십시오. 내가 그곳에 가면 여러분이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내 소개 편지를 주고 그들을 보내서 여러분의 헌금을 예루살렘에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현대인의성경, 고린도전서 16:1~3)

연보는 당시 예루살렘 교회를 돕기 위한 특별헌금이다. 다시 말해 사도 바울이 성도들로 하여금 헌금을 미리 준비토록 조언한 것으로,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갔을 때에야 허둥지둥 급하게 연보를 준비하지 말고 매주 첫날(일요일)에 얻은 이익금을 따로 모아두라고 권면한 것이다. 초대교회 성도들로서는 오히려 일요일에 ‘예배’가 아닌, ‘일’을 했던 것이다.

“주일은 쉽니다”, “주일은 거룩한 날입니다” 하며 일요일에 예배하는 사람들은 일요일 예배가 성경말씀인 것처럼 위장하기 위해 이렇듯 새빨간 거짓말을 입에 침도 안 바르고 해댄다.

예수님께서는 거짓 선지자를 조심하라고 하셨다. 그들은 양의 옷을 입고 다가오지만, 알고 보면 노략질하는 이리라고….




창조주의 기념일이 언제인지 아세요?
하나님께서는 첫날부터 여섯째날까지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일곱째날 쉬시며 그날에 복을 주시겠다 하셨습니다.
일곱째날을 다른날과 특별히 구별하신 것이죠.
이 일곱째날을 그리고 계명으로 정하셔서
기억하여 지키라는 명령을 내리셨답니다.
이런 하나님의명령을 기억하여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과연 하나님께서 기뻐하실만한 교회이지 않나요^^

2013년 12월 19일 목요일

turning point~*하나님의교회 믿음의 터닝포인트 하라

turning point 하나님의교회~*

믿음의 터닝포인트를 하라

패스티브닷컴 글
사람들은 누구나 한번쯤 인생의 터닝포인트(turning point)를 맞게 된다. 20년 넘게 직장 생활을 하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작가로 변신한다던가, 평범했던 주부가 어느 날 갑자기 대학 강사가 된다던가, 어머니 병간호를 위해 고향에 갔다가 예기치 않은 사건으로 민주화 투쟁의 리더가 된다던가...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아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이들의 공통점은 마음의 소리를 듣고 그 길로 과감히 나설 수 있었던 용기에 있다. 아무리 터닝포인트가 찾아와 마음의 문을 두드린다 하더라도 그 길을 걸어갈 용기가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믿음의 길도 마찬가지다. 일요일에 습관처럼 교회를 가고, 빈 마음으로 십자가 앞에서 습관처럼'주님'을 부르고, 성경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습관처럼 책장을 넘기고 있는 모습을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실까. 과연 그런 믿음이 천국을 향하고 있을까.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요한계시록 18:4)

이제라도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듣고 그곳에서 나와야 한다. 믿음의 터닝포인트를 맞을 때가 온것이다. 사람이 정해놓은 일요일 예배에서 하나님께서 정해놓으신 안식일 예배로, 성경에 없는 십자가 숭배와 12월 25일 성탄절, 추수감사절과 같은 사람의 계명에서 돌아설 수 있는 기회다(마태복음 15:7~9) 그 길에는 이 시대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께서 함께 걷고 계신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요한계시록 22:17)



성령과신부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오직 하나님의계명 만을 고수하는 초대교회

2013년 12월 10일 화요일

심각한 난시, 이렇게 교정하세요~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심각한 난시, 이렇게 교정하세요

패스티브닷컴>>

옛말에 몸이 천냥이면 눈이 900냥이라 했다. 즉, 외부로부터 전달되는 자극을 수용하는 감각기관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눈이라는 뜻이다. 사물에 대해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것도 '본다'는 것이 전제돼야 하기에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영의 세계를 볼 수 있는 '영안(靈眼)'은 어떨까. 대부분 사람들은 영안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영안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셨다.


 복 받을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해요~♥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마태복음 13:16)

예수님께서는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을 보고자 했지만 볼 수 없었다’고 했다. 그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갑자기 소경이 된 것일까? 아니면 심각한 난시가 돼버린 걸까? 왜 보고자 했지만 볼 수 없었던 걸까? 이는 바로 ‘영안’을 두고 하신 말씀이다. 즉 예수님의 제자들은 영안이 건강해 예수님께서 알려주시는 구원의 길을 잘 볼 수 있었기에 복이 있다는 뜻이다. 이처럼 영안은 우리 구원에 있어 그 길을 바로 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감각기관이다.

우리의 눈이 건강해야 앞이 잘 보이듯이 영안이 건강한 사람이라야 가고 있는 길이 구원의 길인지 똑바로 볼 수 있게 된다. 그렇다면 침침해진 영안을 건강하고 밝게 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요한계시록 3:18)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시편 19:8)

하나님의 계명은 우리 영안을 밝혀주는 영적 안약이다. 영적 안약을 발라야 침침해진 영안이 밝아질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계명도 아닌 일요일 예배를 고집하며 십자가를 세우는 교회에 다녀서는 절대 영안을 밝게 할 수 없다. 이는 오히려 심각한 난시로 신앙의 길을 가고 있는 것과 같다. 앞도 제대로 볼 수 없으면서 가고 있는 그 길 끝에 무엇이 있는지 보이기는 할까.

영안의 건강을 회복하고 심각한 영적 난시를 교정하고 싶다면, 하나님의 계명이 무엇인지를 먼저 알아보아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계명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계명을 알고 지키는 자가 천국입니다.

하나님의계명을 알게 해주시고 천국으로 인도해 주신 

안상홍 하나님 하늘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2013년 10월 16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걸리는 돌, 예수님ⓝⓔⓦname



이천년전 이땅에 오신 그리스도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성경에 예언에 따라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고
동정녀 마리아의 몸에서 탄생하셨습니다.
또한 갈릴리 지역에서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좌우편에 강도가 달렸으며
부자의 무덤에 안치되셨습니다.
이 모든 것은 구약성경을 통해 미리 다 예언하시고
예수님께서 오셔서 다 이루셨습니다.

사도들이 다녔던 초대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이러한 예수님을 전파하여 많은 영혼들을
구원으로 인도했습니다.

제자들과 사도들이 다녔던 초대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예수님의 이름은 결코 걸리는 돌, 거치는 반석이 아니었습니다.



초림 예수님께서 성령시대에 새이름으로
사람되어 오시겠다고 예언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셔서 이천년전 알려주신
새언약유월절을 다시 회복하시고 구원으로
인도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이러한 성경의 예언을 다 이루셨습니다.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안상홍님의 이름은
걸리는 돌, 거치는 반석이 아닙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재림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안상홍님 이름이 걸리는 돌, 거치는 반석이 되는 자는
결코 구원을 받을 수 없고 멸망에 이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