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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30일 일요일

예수님≡안상홍님 세우신≡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믿음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이천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랍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알려주셨던 새언약의
복음을 지키며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성령과신부되신
안상홍 하나님과 하늘어머니를 믿고 있는 정통진리교회입니다.


이 시대 요구하는 믿음




패스티브닷컴
오순절 이후, 성령을 받은 사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증거하며 전도하기 시작했다. 이에 믿고 예수께 나아오는 무리가 많아졌고, 병든 사람과 귀신들린 자까지 고침을 입어 제자들이 가르침을 따르는 자들이 더욱 많아졌다.

이 광경을 보고만 있을 수 없었던 유대교 지도자들은 사도들을 잡아 옥에 가두었으나,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옥에서 탈출할 수 있었다. 사도들은 다시 회중들에게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를 전했다. 이에 유대교 지도자들은 크게 노했고 급기야 사도들을 죽이려고 했다(사도행전 5:33). 이때 율법학자 가말리엘이 나섰다.

이스라엘 사람들아 너희가 이 사람들(사도)에게 대하여 어떻게 하려는 것을 조심하라 이전에 드다가 일어나 스스로 자랑하매 사람이 약 사백이나 따르더니 그가 죽임을 당하며 좇던 사람이 다 흩어져 없어졌고 그 후 호적할 때에 갈릴리 유다가 일어나 백성을 꾀어 좇게 하다가 그도 망한즉 좇던 사람이 다 흩어졌느니라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사도행전 5:35~39)

가말리엘은 사도 바울이 그리스도교로 개종하기 전 그에게 율법을 가르친 스승이었다. 주후 25-50년까지 이스라엘 민족에게 성경과 유대교신학을 가르친 학자로서, 당시 유대사회에 많은 영향력을 끼쳤던 인물이다.

가말리엘은 ‘드다 사건’과 ‘유다 사건’을 예로 들며 당시 사도들을 죽음으로 몰아가려 했던 무리에게 훈계했다. ‘드다’는 스스로를 위대한 인물인 것처럼 선전하던 자로, 당시 그를 따르는 사람들이 약 사백 명이나 됐는데 그가 죽고 난 뒤 좇던 사람이 다 흩어졌다. ‘유다’는 당시 시리아 총독인 구레뇨가 인두세를 걷기 위해 인구조사를 실시하던 중, 백성들을 선동하여 “로마에 세금을 바치는 자는 신령한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다”라고 하면서 반란을 일으켰던 사람이다.

가말리엘은 과거에 일어났던 두 사건을 열거하며, “사도들이 전하는 것도 이와 같은 것이면 스스로 망할 것이고, 하나님께로부터 난 복음이라면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염려스럽다”며 사도들의 처벌에 대해 신중할 것을 요구했다.

당시 회중 앞에서 이렇게 발언한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었다. 유대 지도자들이 틈만 나면 사도들을 위협하고 이단으로 몰고 비방하고 죽이려고 혈안이 돼 있던 시대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말리엘은 시대의 분위기에 굴하지 않았다. 오히려 사건의 진상을 밝히지도 않고 무조건 사도들을 이단시하는 지도자들의 잘못을 지적했다. 가말리엘의 이 행적이 우리가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할 부분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성경은 생명수, 즉 구원을 주시는 분이 성령과 신부라고 분명히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 종교 지도자들은 성경대로 오신 성령과 신부를 배척하며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으로 몰고 비방하고 있다. 2천 년 전 유대교 지도자들처럼 말이다.

우리는 종교 지도자들이 퍼트려놓은 유언비어에 같이 휩쓸리는 것이 아니라 가말리엘과 같은 신중함과 올바른 판단이 요구된다. 도리어 성경을 믿지 못하여 성령과 신부를 비방하는 자들의 잘못을 바르게 지적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사람으로부터 난 것은 결국 망하게 되고,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은 결단코 무너지지 않는다. 2천 년 전 유대인들이 그토록 핍박했던 하나님의교회는 무너지지 않았다. 이유는 간단하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이기 때문이다.

2014년 1월 6일 월요일

오라, 성령과신부에게 하나님의교회 bookⅰ


오라, 성령과신부에게
안상홍하나님 하늘어머니의 가르침
하나님의교회진리책자

제7장 하나님을 생각하라


유월절의 권능으로 죄악 세상에서 벗어난 우리는 영원한 하늘 가나안을 목전에 두고 믿음의 광야 길을 걷고 있습니다. 장차 영원한 기쁨과 영광에 들어가기까지는 그 과정에서 잠깐의 어려움과 고난이 따를 것입니다(롬8장 16~18절). 이스라엘 백성들이 종살이하던 애굽에서 벗어나 약속의 땅 가나안에 이르는 과정 중에 겪은 40년 광야 길에도 갖은 악조건과 장애가 있었듯이 우리가 걷는 이 길도 항상 순탄하지만은 않습니다.
눈앞에 펼쳐진 육적인 조건만을 보자면 아무리 돌아보아도 막막하고 해결책을 찾기 어려울 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와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하게 되면 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 승리할 수 있습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하나님께서도 진리의 도성 시온에서 우리와 늘 함께하시며 모든 답을 주고 계십니다.



☆우리보다 더 고난당하시며 우리들을 천국으로 인도해주시는
하늘아버지 어머니께 날마다 감사 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 ♧

2013년 12월 19일 목요일

turning point~*하나님의교회 믿음의 터닝포인트 하라

turning point 하나님의교회~*

믿음의 터닝포인트를 하라

패스티브닷컴 글
사람들은 누구나 한번쯤 인생의 터닝포인트(turning point)를 맞게 된다. 20년 넘게 직장 생활을 하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작가로 변신한다던가, 평범했던 주부가 어느 날 갑자기 대학 강사가 된다던가, 어머니 병간호를 위해 고향에 갔다가 예기치 않은 사건으로 민주화 투쟁의 리더가 된다던가...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아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이들의 공통점은 마음의 소리를 듣고 그 길로 과감히 나설 수 있었던 용기에 있다. 아무리 터닝포인트가 찾아와 마음의 문을 두드린다 하더라도 그 길을 걸어갈 용기가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믿음의 길도 마찬가지다. 일요일에 습관처럼 교회를 가고, 빈 마음으로 십자가 앞에서 습관처럼'주님'을 부르고, 성경이 무엇을 말하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습관처럼 책장을 넘기고 있는 모습을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실까. 과연 그런 믿음이 천국을 향하고 있을까.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요한계시록 18:4)

이제라도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듣고 그곳에서 나와야 한다. 믿음의 터닝포인트를 맞을 때가 온것이다. 사람이 정해놓은 일요일 예배에서 하나님께서 정해놓으신 안식일 예배로, 성경에 없는 십자가 숭배와 12월 25일 성탄절, 추수감사절과 같은 사람의 계명에서 돌아설 수 있는 기회다(마태복음 15:7~9) 그 길에는 이 시대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께서 함께 걷고 계신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요한계시록 22:17)



성령과신부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오직 하나님의계명 만을 고수하는 초대교회

2013년 8월 24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떤 종이 될 것인가?

성령과 신부되신 안상홍님 하늘어머니를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하나님의교회


어떤 종이 될 것인가!!


옛날 어느 마을에 많은 재산을 가진 부자가 살고 있었다. 그 집안에는 많는 종들도 있었는데 이 부자는 그들 덕분에 가세가 크게 일어난 것을 잘 알고 있었던 터라 그들에게 돈을 나눠주어 고향으로 돌려보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있었다. 그런데 문제는 어느 종이 열심히 일을 한 종이고, 또 어느 종이 게으른 종인지 알 수가 없었다.

그러던 중 부자는 모든 종들을 모아놓고 잠시 외국에 다녀오겠노라고 하였다. 그리고 각자에게 지푸라기를 얼마씩 주면서 "내가 돌아올 때까지 엽전을 꿸 수 있는 굵기로 새끼줄을 꼬아두라"는 명령을 남기고 떠났다.

게으른 종은 매일 술을 마시고 놀며 방탕한 생활을 즐겼다. 하지만 부지런한 종은 날마다 열심히 새끼를 꼬았다. 그러던 어느 날, 한참 후에야 돌아올 줄 알았던 주인이 귀국했다는 소문이 들려왔다. 그동안 게으름을 피웠던 종들은 부랴부랴 새끼를 꼬기 시작했다. 자신이 받은 지푸라기를 남기지 않기 위해 굵게 새끼를 꼬았다. 그러나 부지런한 종은 지금까지 해오던 대로 일정한 굵기의 새끼를 길게 꼬았다.

이윽고 집에 돌아온 주인은 모든 종들을 창고 앞에 불러 모았다. 그리고 각자 자신이 꼰 새끼로 창고에 있는 엽전을 꿰어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하였다. 게으름을 피우던 종들은 발을 동동 구르며 엽전을 꿸 수 없을 정도로 굵게 꼬았던 새끼를 다시 풀기 시작했다. 그리고 부랴부랴 새끼를 꼬아 엽전을 꿰려고 창고에 들어갔다. 하지만 그때는 이미 부지런한 종들이 엽전을 다 가지고 난 다음이었다. 결국 부지런한 종들은 많은 엽전을 챙겨 부자가 되어 고향으로 돌아갔지만 게으른 종들은 빈손으로 쫓겨날 수밖에 없었다.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줄 자가 누구뇨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저에게 맡기리라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동무들을 때리며 술친구들로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복음 24: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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