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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24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떤 종이 될 것인가?

성령과 신부되신 안상홍님 하늘어머니를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하나님의교회


어떤 종이 될 것인가!!


옛날 어느 마을에 많은 재산을 가진 부자가 살고 있었다. 그 집안에는 많는 종들도 있었는데 이 부자는 그들 덕분에 가세가 크게 일어난 것을 잘 알고 있었던 터라 그들에게 돈을 나눠주어 고향으로 돌려보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있었다. 그런데 문제는 어느 종이 열심히 일을 한 종이고, 또 어느 종이 게으른 종인지 알 수가 없었다.

그러던 중 부자는 모든 종들을 모아놓고 잠시 외국에 다녀오겠노라고 하였다. 그리고 각자에게 지푸라기를 얼마씩 주면서 "내가 돌아올 때까지 엽전을 꿸 수 있는 굵기로 새끼줄을 꼬아두라"는 명령을 남기고 떠났다.

게으른 종은 매일 술을 마시고 놀며 방탕한 생활을 즐겼다. 하지만 부지런한 종은 날마다 열심히 새끼를 꼬았다. 그러던 어느 날, 한참 후에야 돌아올 줄 알았던 주인이 귀국했다는 소문이 들려왔다. 그동안 게으름을 피웠던 종들은 부랴부랴 새끼를 꼬기 시작했다. 자신이 받은 지푸라기를 남기지 않기 위해 굵게 새끼를 꼬았다. 그러나 부지런한 종은 지금까지 해오던 대로 일정한 굵기의 새끼를 길게 꼬았다.

이윽고 집에 돌아온 주인은 모든 종들을 창고 앞에 불러 모았다. 그리고 각자 자신이 꼰 새끼로 창고에 있는 엽전을 꿰어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하였다. 게으름을 피우던 종들은 발을 동동 구르며 엽전을 꿸 수 없을 정도로 굵게 꼬았던 새끼를 다시 풀기 시작했다. 그리고 부랴부랴 새끼를 꼬아 엽전을 꿰려고 창고에 들어갔다. 하지만 그때는 이미 부지런한 종들이 엽전을 다 가지고 난 다음이었다. 결국 부지런한 종들은 많은 엽전을 챙겨 부자가 되어 고향으로 돌아갔지만 게으른 종들은 빈손으로 쫓겨날 수밖에 없었다.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줄 자가 누구뇨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저에게 맡기리라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동무들을 때리며 술친구들로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복음 24: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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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7월 27일 토요일

家家^0^호호^0^ '하나님의교회'



^0^즐거운 나의 집 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

家家^0^^0^



1
첫째 이름은 수미, 둘째는 명지입니다.
늘 퇴근이 늦는 아빠에게 둘째가 전화를 하더니 이렇게 물었습니다.
"내가 누구게요? 명지게, 수미 언니게?"
두 딸이 클수록 목소리가 비슷해 가끔 누구냐고 물어보는 아빠가
그날은 '수미언니'라는 말에 딱 알아챌 수 있었지요.
"수미 언니는 아닌 것 같은데..."
그러자 둘째는 정말 당황한 듯 말했습니다.
"근데 어떻게 알았어?"

부천 안은주



2
 사촌 간인 일곱 살 형과 네 살 동생이 사이좋게 간식을 먹으며 나눈 대화입니다.
"과자가 맛있니?"
"응, 맛있어."
"그럼, 형이 물으면 반대로 얘기해. 알겠지?"
"응, 형아."
"과자 맛있니?"
"반대로."
"아니, 내가 물으면 반대로 말하라고."
형이 답답해하자, 동생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응, 형아"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맛있니?"라는 형의 물음에 동생은 "반대로"하고 말했습니다.
지켜보고 있던 저와 남편은 박장대소를 했습니다.
형은 말뜻을 모르는 동생에게 급기야 화를 냈고,
동생은 "형아가 반대로 하라고 했잖아" 하며 울어버렸습니다.

대구 심영숙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7월 4일 목요일

[좋은글,좋은생각] 쌍둥이의 쪽지


[좋은생각]



쌍둥이의 쪽지~♥♡


"안녕하세요. 저희는 비행기를 처음 타는 쌍둥이 형제입니다.
생후 14주밖에 안됐어요. 얌전히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지만 귀가 아프고 겁이 나서 침착하지 못할 수도 있어 미리 사과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우리 부모님이 귀마개를 준비해 놓았으니 필요하시면 가지러 오세요. 저희는 좌석 20E와 20F에 앉아 있습니다.
그럼 멋진 여행 하시기 바랍니다!"




미국의 어느 소셜미디어에 쪽지와 함께 사탕이 들어 있는 작은 비닐포장지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쌍둥이의 시점으로 쓰인 이 쪽지는 사실 그 부모가 쓴 것입니다. 비행기를 처음 타는 아이들이 소란을 피울것을 대비해, 미리 양해를 구하고자 승객들에게 일일이 나눠주었다고 합니다. 사진을 올린 승객은 "재치 있고 사려 깊은 부부의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며 아낌없이 칭찬을 보냈습니다.
자녀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타인을 향한 배려가 훈훈한 감동으로 전해집니다.

 참으로 감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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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신가요? 참 멋진 생각을 가진 부부 맞죠^^
이렇게 멋진 생각을 가진 부모를 닮아
쌍둥이들도 예쁘게 자랄 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