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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30일 일요일

예수님≡안상홍님 세우신≡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믿음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이천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랍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알려주셨던 새언약의
복음을 지키며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성령과신부되신
안상홍 하나님과 하늘어머니를 믿고 있는 정통진리교회입니다.


이 시대 요구하는 믿음




패스티브닷컴
오순절 이후, 성령을 받은 사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증거하며 전도하기 시작했다. 이에 믿고 예수께 나아오는 무리가 많아졌고, 병든 사람과 귀신들린 자까지 고침을 입어 제자들이 가르침을 따르는 자들이 더욱 많아졌다.

이 광경을 보고만 있을 수 없었던 유대교 지도자들은 사도들을 잡아 옥에 가두었으나,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옥에서 탈출할 수 있었다. 사도들은 다시 회중들에게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를 전했다. 이에 유대교 지도자들은 크게 노했고 급기야 사도들을 죽이려고 했다(사도행전 5:33). 이때 율법학자 가말리엘이 나섰다.

이스라엘 사람들아 너희가 이 사람들(사도)에게 대하여 어떻게 하려는 것을 조심하라 이전에 드다가 일어나 스스로 자랑하매 사람이 약 사백이나 따르더니 그가 죽임을 당하며 좇던 사람이 다 흩어져 없어졌고 그 후 호적할 때에 갈릴리 유다가 일어나 백성을 꾀어 좇게 하다가 그도 망한즉 좇던 사람이 다 흩어졌느니라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사도행전 5:35~39)

가말리엘은 사도 바울이 그리스도교로 개종하기 전 그에게 율법을 가르친 스승이었다. 주후 25-50년까지 이스라엘 민족에게 성경과 유대교신학을 가르친 학자로서, 당시 유대사회에 많은 영향력을 끼쳤던 인물이다.

가말리엘은 ‘드다 사건’과 ‘유다 사건’을 예로 들며 당시 사도들을 죽음으로 몰아가려 했던 무리에게 훈계했다. ‘드다’는 스스로를 위대한 인물인 것처럼 선전하던 자로, 당시 그를 따르는 사람들이 약 사백 명이나 됐는데 그가 죽고 난 뒤 좇던 사람이 다 흩어졌다. ‘유다’는 당시 시리아 총독인 구레뇨가 인두세를 걷기 위해 인구조사를 실시하던 중, 백성들을 선동하여 “로마에 세금을 바치는 자는 신령한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다”라고 하면서 반란을 일으켰던 사람이다.

가말리엘은 과거에 일어났던 두 사건을 열거하며, “사도들이 전하는 것도 이와 같은 것이면 스스로 망할 것이고, 하나님께로부터 난 복음이라면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염려스럽다”며 사도들의 처벌에 대해 신중할 것을 요구했다.

당시 회중 앞에서 이렇게 발언한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었다. 유대 지도자들이 틈만 나면 사도들을 위협하고 이단으로 몰고 비방하고 죽이려고 혈안이 돼 있던 시대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말리엘은 시대의 분위기에 굴하지 않았다. 오히려 사건의 진상을 밝히지도 않고 무조건 사도들을 이단시하는 지도자들의 잘못을 지적했다. 가말리엘의 이 행적이 우리가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할 부분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성경은 생명수, 즉 구원을 주시는 분이 성령과 신부라고 분명히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 종교 지도자들은 성경대로 오신 성령과 신부를 배척하며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으로 몰고 비방하고 있다. 2천 년 전 유대교 지도자들처럼 말이다.

우리는 종교 지도자들이 퍼트려놓은 유언비어에 같이 휩쓸리는 것이 아니라 가말리엘과 같은 신중함과 올바른 판단이 요구된다. 도리어 성경을 믿지 못하여 성령과 신부를 비방하는 자들의 잘못을 바르게 지적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사람으로부터 난 것은 결국 망하게 되고,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은 결단코 무너지지 않는다. 2천 년 전 유대인들이 그토록 핍박했던 하나님의교회는 무너지지 않았다. 이유는 간단하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이기 때문이다.

2014년 3월 25일 화요일

도로연수 원칙=하나님의 계명 passover,,,=안상홍 님께서


오늘 두번째 포스팅은 패스티브닷컴 글을 올려요~
자세히 꼼꼼히 읽어보셔서 복 많이 받으세요^^

도로연수 원칙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도로 연수를 하게 되면 반드시 듣게 되는 말이 있다. 바로 "그렇지 않으면 사고 납니다"란 말이다. 강사진들은 왜 이런 말을 하는 것일까.
도로를 운전하는 데 있어 기본원칙을 따르지 않아 사고를 당한 자들의 결말은 끔찍하다.

자동차 운전은 자전거 타기와 다르다. 자전거는 한번 배우면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다시 탈 수 있지만 운전은 반드시 연수를 다시 해야 한다. 본인의 안전은 물론, 동반하는 가족을 비롯한 제3자의 안전을 위해서다. ‘5분 먼저 가려다가 50년 먼저 간다’는 말을 포함한, 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여러 가지 교훈(?)이 많이 있는 만큼 안전운전은 중요하다.

강사들은 연수자들에게 출발과 제동, 좌∙우 회전, U턴, 차선변경, 주차방법, 신호등과 표지판 식별 등 기본규칙에 충실할 것을 요구한다. 바로 당사자,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서다.

대부분의 연수자들은 핸들이 흔들리는 것 때문에 차선유지를 어려워하거나, 차선을 과감하게 바꾸지 못한다. 갑자기 급브레이크를 밟는 경우도 있다. 이럴 때 강사진들은 “이러다 사고 납니다”라고 말하면서 잘못된 것을 지적해준다. 때로는 강사의 지적이 연수자들의 마음을 상하게도 하고, 안 그래도 긴장한 몸이 더욱 녹초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강사를 나무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도로에 나가서 무법자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한, 운전자의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강사의 뜻을 잘 알기 때문이다. 결국 강사의 가르침대로 ‘기본 원칙’을 잘 지킨 사람들은 안전이 보장된다.

우리의 신앙도 이와 같다. 천국을 향해 달려가는 우리들에게, 예수님께서 영적 도로연수 원칙을 가르쳐주셨다. 바로 ‘안식일’과 ‘유월절’이다(누가복음 4:16, 22:15). 즉 안식일과 유월절이라는 원칙을 잘 지킨 사람들은 구원의 길에서 안전이 보장된다는 뜻이다. 만약 이 교육방법이 불편하다고 해서 다른 규칙, 곧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등과 같은 불법을 지킨다면 그 즉시 무서운 도로의 무법자가 되고 마는 것이다. 이는 자신뿐 아니라 주위에 있는 사람들까지 위험에 빠뜨리는 행위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너희 굳센 데서 떨어질까 삼가라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저에게 있을지어다 (베드로후서 3:17~18)

하나님의교회가 하나님의 계명만을 고수하는 이유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야 천국에 가며
사람의 계명을 지키면 지옥으로 갑니다.
안상홍 님 알려주신 천국가는 하나님의 계명
모두들 지켜서 천국 함께 가요~~

안상홍 님 가르침-죽은자가 돌아와서 evidence!!!?




하나님의교회 다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예요~
삼일예배가 있었던 하나님의교회는 오늘도
안상홍 님 하늘어머니 주시는 정결함의 축복을 받고 왔어요~
주마다 삼일과 칠일에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예비하신 축복을
듬뿍 받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랍니다^^




죽은 자가 돌아와서

<패스티브닷컴>'죽었던 사람이 돌아와서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사실을 알리면, 우리 가족은 분명 회개를 할 것이다. 가족이라도 이 고통을 피해갈 수 있다면!'

부자는 불못에서 살이 타들어가는 고통을 느끼며 생각했다(누가복음16:19~31). 그래서 하나님께 간청을 드렸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그 곁에 있는 나사로를 내 아버지의 집에 보내소서!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저희에게 증거하게 하여 저희로 이 고통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그의 간청에 안타까운 듯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저희에게 모세와 선지자들이 있으니 그들에게 들을지니라. 모세와 선지자들에게 듣지 아니하면 비록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는 자가 있을지라도 권함을 받지 아니하리라.”

흔히들, 죽었던 지인이 살아나서 천국과 지옥의 존재를 알린다면 그것은 믿을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선지자들의 말을 듣고 믿지 않으면, 아무리 죽었던 자가 살아난다고 해도 믿을 수 없다고 하셨다. 혹 죽었던 자가 살아나서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영원한 생명을 주는 구원자를 믿어야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알린다고 생각해보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의 말에 귀 기울여 줄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반신반의하거나, 미쳤다고 손가락질할 것이다. 또한 갖가지 의학적인 용어를 붙여 환상과 같은 것을 봤다고 진단을 내릴 수도 있다.

하나님께서는 죽었다 살아난 사람의 증언보다 천국과 지옥, 그리고 구원자를 알 수 있는 방법은 모세와 선지자의 글, 성경을 보는 것이라고 일축하셨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 외의 다른 책이나 방법으로는 절대 구원자도, 천국과 지옥도 알 수 없다.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를 만나야만 부자와 같이 지옥에 가지 않을 수 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한복음 5:39)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하늘천국을 소망할 수 있는 것은
안상홍 님과 하늘어머니의 사랑 덕분입니다.
안상홍 님과 하늘어머니께서는 하늘 영광도 버리시고
지옥에 갈 운명이 었던 자녀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친히 사람되어 이땅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오셔서 친히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으며 하늘자녀로 변화받고 있습니다.



2014년 2월 18일 화요일

안상홍님 ※Restore-'새언약유월절'*





안상홍님 Restore- '새언약유월절' 동영상

리스토어


|이미지출처: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패스티브닷컴//예전에 한 유명 동영상 사이트에 '회사 잘리고 복수하러 온 포맷녀'라는 영상이 올라와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영상에는 후드티에 얼굴을 가린 한 여성이 자신을 해고한 회사에 앙심을 품고, 회사의 모든 컴퓨터를 포맷시키는 장면이 찍혀 있었다. 그렇게 컴퓨터에 저장된 문서들이 삭제되었고 컴퓨터는 초기화되었다. 회사에 막대한 손해를 끼치는 범죄행위임에도 불구하고, 여성은 복수를 성공했다는 사실에 기분이 좋은지 춤까지 추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포맷녀의 행위를 비난했고, 이 일이 기사로까지 다뤄지면서 영상의 진위 여부에 관심이 쏠렸다. 다행이 한 통신회사에서 만든 홍보용 영상이었고, 포맷녀 2편이 공개되면서 영상이 만들어진 목적이 밝혀졌다.

2편에서는, 포맷녀가 다녀간 다음 날 회사 풍경이 그려졌다. 직원들이 회사의 중요 정보가 사라졌다는 것을 알고 혼란에 빠져 있을 때, 한 상사가 영웅처럼 나타난다. 그는 순식간에 모든 자료들을 복구시키는 작업, 즉 ‘리스토어(Restore)’를 함으로써 회사를 구한다. 그가 자료들을 복구할 수 있었던 것은, 불의의 사고에 대비하여 파일이나 데이터베이스를 복사해두었기 때문이다.

이 영상은 스토리텔링 기법을 통해 데이터보관과 백업 프로그램 사용의 중요성을 인지시키고자 한 것이었다. 홍보였기에 망정이지, 실제 회사나 국가의 주요기관에서 일어난 일이었다면 어떠했을까. 그런데 영상 속 포맷 사건과 같은 일이 이미 교회에서 벌어졌었다는 사실을 아는가.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출애굽기 2:10~11)

사단은 유월절 때마다 자신에게 벌을 내리시는 하나님께 앙심을 품었다. 마치 영상 속의 여성이 자신을 해고한 회사에 앙심을 품었듯이 말이다. 그리하여 사단은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 유월절을 없애기 위해 포맷을 시도했다.

유월절이 포맷된 이후 교회의 형편은 그야말로 혼란 그 자체였다. 성도들은 더 이상 유월절을 지킬 수 없게 되었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 다른 신들을 섬기게 되었으며, 재앙이 넘어가는 축복과 구원의 약속을 받지 못하게 되었다. 급기야 교회가 타락하고 부패하게 되어 ‘종교암흑세기’라는 치욕스런 역사를 겪어야만 했다. 다행히도 사단의 계획은 끝까지 가지 못했다.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유월절)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마지막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 (이사야 25:6~9)

사단에 의해 포맷되었던 유월절을 재림 그리스도께서 다시 복구시켜주시는 감격스러운 장면이다. 철두철미한 성격의 상사가 모든 정보들을 완전하게 복구했듯이, 전지전능하시고 완전하신 하나님께서 유월절을 복구해주심으로 막혀 있던 영생의 길을 열어주신 것이다.

그러나 사단은 과거에도 그랬듯이, 리스토어된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 포맷시키기 위해 온갖 계략을 펼치고 있다. “유월절은 십자가 이후에 폐지되었다”,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지키신 적이 없다”, “유월절은 유대인들만 지키는 것이다” 등의 핑계와 거짓말을 지어내 지키지 못하도록 하고 있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성경에 위배되는 거짓말에 귀를 기울인다면, 멸망과 형벌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오직 인류의 구원과 영생을 위해 두 번째 이 세상에 나타나셔서 새 언약 유월절을 리스토어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자. 그리고 마음 다해 유월절을 지키자.

두 번째 이 세상에 오셔서 새 언약유월절을 리스토어해주신 안상홍님께
날마다 감사드리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입니다.



2014년 2월 13일 목요일

마태복음 7장9~11절<안상홍님 마음>*새언약유월절


*새언약유월절엔 영생의 축복이
~하나님의교회
로 오세요~~♥

영생을 구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의 기도를

들어 응답해 주시는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께

날마다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마태복음 7장 9~11절



자녀들의 기도와 소망을 모두 이루어주고자

하는 것이 부모님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이 그와 같습니다.

믿고 기도하되 낙심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깨닫기까지
오랜시간을 기다려주신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의 사랑에
하나님의교회에 다니는 성도로서
더욱더 감사드립니다.

2014년 1월 17일 금요일

암행어사와 다윗=안증회=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암행어사와 다윗<패스티브닷컴>



옛적 우리나라에는 암행어사 제도가 있었다. 암행어사는 왕의 특명을 받고 신분을 감춘 해 지방 수령들을 감찰하는 일을 했다. 암행어사의 중표는 마패였다. 비록 허름한 의복에 다 떨어진 갓을 쓰고 있어도 마패를 내미는 순간 그의 신분이 어사라는 것을 아무도 부인할 수 없었다.

성경은 이 땅에 오실 그리스도를 다윗으로 예언하고 있다(이사야 9:6~7). 그리고 이사야의 예언대로 이 땅에 오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다(누가복음 1:31~33). 그렇다면 다윗의 증표는 무엇일까?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이사야 55:3)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는 영원한 언약이다. 영원한 언약이 다윗의 증표인 것이다. 과연 영원한 언약은 무엇을 가리키는 것일까?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히브리서 13:20, 개역한글)

영원한 계약의 피를 흘려 양들의 위해 한 목자가 되신 우리 주 예수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분은 평화의 하느님이십니다. (히브리서 13:20, 공동번역)

예수님께서 흘리신 피를 가리켜 영원한 언약의 피라 하셨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새 언약을 가리켜 언약의 피라 하셨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영원한 언약은 유월절 새 언약이다. 유월절 새 언약이 다윗으로 오신 그리스도의 증표인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피로 세우신 영원한 언약 유월절이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고 말았다. 그래서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우리 구원을 위해 말일에 다시 한번 다윗으로 오실 것을 예언하였다.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함으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3:5)

말일에 임하실 다윗을 알아볼 수 있는 증표도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 새 언약이다. 325년 폐지된 이후 약 1600여 년간 지키지 않았던 유월절을 회복하신 분은 안상홍님이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다윗의 증표를 가지고 오신 재림 예수님이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이사야 25:6~9)

성경에서 사망을 멸하는 포도주는 오직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약속하신 유월절 떡과 함께 먹는 포도주뿐이다.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증거를 알아본 백성들의 즐거움과 기쁨을 예언하였다.

만약 암행어사가 있는 줄은 알아도 증표가 마패라는 것을 모른다면 어떻게 될까? 암행어사가 아무리 마패를 보여줘도 암행어사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 이 시대도 그렇다. 그리스도께서 다윗으로 오신다는 것은 알아도 다윗의 증거가 영원한 언약인 유월절 새 언약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그래서 아무리 유월절 새 언약을 보여줘도 그리스도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오직 성경의 예언을 순수한 마음으로 믿는 수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기쁨과 즐거움으로 전 세계에서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영접하고 있다.


암행어사와 다윗
암행으로 오시는 다윗왕 안상홍님
진리가 없는 이 세상에 초대교회 진리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시고
하나님의교회에서 모든 진리를 회복하여 주셨습니다.
구원에 이르기 위해 두 번째 다시 오신 안상홍님

2013년 9월 2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Who"멜기세덱 그는 누구인가??

[아버지하나님]하나님의교회~


멜기세덱 그는 누구인가


성서에서는 어떤 인물에 대해 설명할 때 대부분 '누구의 자손'이며 '누구의 아들'로 말한다. 그런데 성경에는 누구의 아들인지 또는 누구의 자손인지 언급하지 않는 경우가 가끔 있다. 그럴 때면 그 인물에는 비밀이 감추어져 있다. 바로 '멜기세덱'이 그중 한 사람이다. 과연 멜기세덱에게 숨겨진 하나님의 비밀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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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에서는 어떤 인물에 대해 설명할 때 대부분 '누구의 자손'이며 '누구의 아들'로 말한다. 예를 들어 요나의 경우도 이렇다.

여호와의 말씀이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요나 1:1)

그런데 성경에는 누구의 아들인지 또는 누구의 자손인지 언급하지 않는 경우가 가끔 있다. 그럴 때면 그 인물에는 비밀이 감추어져 있다. 바로 ‘멜기세덱’이 그중 한 사람이다. 멜기세덱은 살렘의 왕이면서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다. 고대시대에는 제사장과 왕을 한 사람이 겸하는 경우가 극히 드물다. 그런데 멜기세덱은 살렘의 왕으로 있으면서 제사장도 겸직했다. 그는 아브라함이 전투에서 승리하고 돌아오자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축복한 인물이다.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을 파하고 돌아올 때에 소돔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곡에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창세기 14:17~20)

멜기세덱이 특별한 이유가 여기 있다. 왕으로 제사장을 겸직한 것도 평범하지 않은 일이지만 그 시대 떡과 포도주로 제사를 드리는 경우도 없는 일이다. 과연 멜기세덱에게 숨겨진 하나님의 비밀은 무엇일까. 그 내용은 1,500여 년이 지난 신약성경 히브리서에서 나와 있다.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히브리서 5:8~10)

멜기세덱은 바로 예수님을 나타낸다. 예수님은 우리 영혼의 왕이시다. 이와 함께 구원을 위한 대제사장으로 이 땅에 오셨다. 그래서 다윗은 훗날 오실 예수님에 대한 하나님의 예언을 이렇게 전했다.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주의 우편에 계신 주께서 그 노하시는 날에 열왕을 쳐서 파하실 것이라 (시편110:4~5)

멜기세덱이 그 옛날 아브라함에게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준 것처럼 예수님께서도 떡과 포도주로 죄사함의 축복을 주신 것, 이 또한 멜기세덱이 예수님을 나타내는 증거가 된다.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7, 26~28)

이런 이유에서 사도 바울은 히브리인들에게 보내는 편지서를 통해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열과 같은 대제사장이심을 설명했다.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히브리서 5:8~10)

그렇다.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멜기세덱은 분명 예수님을 나타내는 인물이다. 그런데 한 가지 이상한 점이 있다. 사도 바울은 히브리서를 통해 멜기세덱에 대해 언급하며 예수님과 연관지었다. 둘의 관계가 예언과 성취에 놓여 있음을 의심할 여지없이 증거했다. 그런데 바로 다음에 나오는 성경 구절에서는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다.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히브리서 5:11~12)

사도 바울은 멜기세덱에 관하여 할 말이 많았던 부분을 앞서 설명해 놓고 왜 바로 이어 해석하기 어렵다고 했을까. 과연 멜기세덱에 대해 해석하기 어려운 부분은 무엇일까. 사도 바울은 7장에서 그 부분에 대해 말했다.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임금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아브라함이 일체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눠주니라 그 이름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히브리서 7:1~3)

멜기세덱이 살렘 나라의 왕이자 하나님의 제사장임을 우리는 앞서 살펴보았다.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축복을 했고 아브라함으로부터 십일조를 받았던 사실도 확인했다. 여기까지는 모두가 아는 바이다. 그런데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는 말씀은 무엇을 뜻하는가. 성경에 ‘누구의 아들’로 표기하지 않았던 이 부분, 이것에 감춰진 비밀은 과연 무엇인가.

사도 바울은 이런 이유로 멜기세덱이라는 인물에 대해 할 말이 많지만, 해석하기 어렵다고 했다. 멜기세덱은 예수님, 이렇게만 공식이 이뤄진다면 어려울 것이 없는 예언이지만 이렇게 해석되기에 예수님은 아비도 어미도 족보도 가지고 있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마태복음 1:1)

요셉과 마리아라는 아버지, 어머니를 둔 예수님은 이스라엘의 족보를 가지고 있었다. 그렇다면 위에서 말한 ‘아비도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 (마태복음 12:50)

이 땅에 태어난 사람치고 아비나 어미가 없는 사람은 있을 수 없다. 아비도 어미도 없다는 이 말씀은 바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믿음을 가지지 않은, 즉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자라는 뜻이다. 이 예언대로라면 멜기세덱은 불신자의 가정에 태어나야 한다. 그러나 초림 예수님은 아비, 어미인 요셉과 마리아가 하나님을 믿고 있는 가정이었다.

또 족보도 없다는 것은 이스라엘 족보에 이름이 없다는 뜻이다. 이스라엘 민족치고 이스라엘의 족보에 이름이 없을 수 없으므로 족보가 없으려면 이스라엘 민족이 아닌 이방인이어야 한다.

멜기세덱의 이 모든 조건에 부합되기 위해서는 재림이 필연적이다. 성경의 예언은 일점일획도 변함없이 이루어진다. 그래서 히브리서 7장의 기록된 멜기세덱의 조건을 갖추기 위해 예수님께서 두 번째 오심을 사도 바울은 9장에 이어 기록하고 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28)




2013년 8월 28일 수요일

안상홍 님 누에는 뽕잎을,

안상홍님 새언약진리

하나님의교회 초대교회진리 새언약유월절

누에는 뽕잎을, 내 양은 뭘로?





뽕잎을 먹고 명주실을 뽑아내는 누에는 뽕잎이 아니면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배추 잎이나 산나물 같은 것은 결코 먹지 않는다. 뽕잎이 맛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누에는 일평생 오직 뽕잎만 먹고 살아야 한다. 인간의 눈에 누에는 지독한 편식가로 보일 수도 있다.

그렇다면 양으로 비유된 하나님의 백성은 무엇을 먹고 살아야 그 영혼들이 병들지 않고 강건한 믿음과 굳센 소망을 가지고 희생적인 사랑을 이웃에게 풍성히 베풀 수 있을까? 그 대답은 성경에 너무나 명확하게 잘 나와 있다. 결코 유명한 부흥목사의 헌금설교나 신학자의 학설 같은 것에서는 그런 결과가 나 올 수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진리

오직 성경을 절대적 기준으로 삼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가운데서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날 수 있으며 양들에게도 최고의 영적 메뉴이자 영양식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예컨대 성경에는 안식일과 유월절이 양들에게 최고의 영적 양식으로 약속되어 있지만 안타깝게도 목회현장에서는 아직도 짝뚱에 해당하는 주일성수와 X-마스를 대체 먹거리상품으로 널리 이용하고 있지 않는가?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요한복음 10:27)

양들이 하나님과 성경말씀을 따르기보다는, 소속교단과 교회지도자의 말을 더 권위있게 받아들이고 순종할 수 밖에 없도록 조율되어 있다. 만약 양들이 눈치없이 주의 종들(?) 눈밖에 나는 언행을 하거나 심기를 불편하게 하면 가차없는 보복을 당한다는 사례를 언론을 통해 종종 접할 수 있다.

우월적 지위와 힘을 가진 종교적 권력자들에게 찍히게 되면 불행하게도 믿음없는 사람, 불순종한 사람, 이단에 빠진 사람으로 소문이 나거나 마녀사냥의 희생제물로 비참해질 것이 두려워서 그냥 침묵하고 말아버리는 경우가 얼마나 많을까? 소위 한 번 찍히고 두 번 찍혀서 눈총을 맞으면 총살당하듯 결국 교회 밖으로 떠밀려 나갈 수 밖에 없지 않는가?

뽕잎 대신에 어쩔 수 없이 누에가 상치잎을 먹게 된다면 결국 어떤 일이 벌어질까? 마찬가지로 양들이 하나님의 음성 대신에 성경과 위배되는 우리목사님 말씀만 달콤하게 받아들인다면 그 영혼들이 어떻게 될지 생각하면 그저 가슴이 답답해질 뿐이다. 이런 서글픈 현실을 어찌 나와는 상관없다거나 남의 일로만 여길 수 있을까?

하나님께서는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 하셨는데 진정 그들의 영혼을 사랑하고 긍휼히 여겨 구원의 길로 인도하기를 원한다면 이를 알면서도 그냥 눈만 껌벅이며 방관하고 있을 수만은 없지 않는가? 나를 대신해서 그들을 깨우치라는 말씀은 과연 누가 누구에게 당부하신 말씀일까? 양의 탈을 쓴 거짓선지자는 지옥심판을 받는 날까지 결코 이리의 실체를 드러내려 하지 않을 것이며 참선지자라면 순교정신으로 이런 자들을 마땅히 대적해야 할 것이다.



안상홍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진리만을 고수하는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회복해 주신 
초대교회 진리를 지키고 있는 정통 진리교회입니다.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경=사실!'=!안상홍nim=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 진리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언약의 피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사실이다.


사단은 성경의 가르침이 허황된 내용이라고 미혹함으로써 하나님의 가르침을 멸시하게 만들지만 성경은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써 인간의 과학보다 휠씬 앞서서 과학적 진리를 기준하고 있으며 장차 이루어질 일까지 정확하게 조명해 주고 있다.
성경은 현대과학을 앞서는 초과학의 세계가 기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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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코페르니쿠스 / 천문학자
"우주는 지극히 선하신 하나님께서
질서 정연하게 우리를 위하여 만드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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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작 뉴튼 / 물리학자
"태양과 행성들, 그리고 혜성의 아름다운 체계는
이지적이고 능력있는 분의 계획과 주관 아래서만 가능하다"
"그리고 그러한 사실 때문에
그 분은 주 하나님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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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스웬슨/위스콘신 의과대학 교수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성경과 과학을 통해
당신의 위대하심을 충분히 보여주셨다"
"문제는 하나님의 부족함이 아니라
우리의 우둔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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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하십니다.

2013년 8월 24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떤 종이 될 것인가?

성령과 신부되신 안상홍님 하늘어머니를 믿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하나님의교회


어떤 종이 될 것인가!!


옛날 어느 마을에 많은 재산을 가진 부자가 살고 있었다. 그 집안에는 많는 종들도 있었는데 이 부자는 그들 덕분에 가세가 크게 일어난 것을 잘 알고 있었던 터라 그들에게 돈을 나눠주어 고향으로 돌려보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있었다. 그런데 문제는 어느 종이 열심히 일을 한 종이고, 또 어느 종이 게으른 종인지 알 수가 없었다.

그러던 중 부자는 모든 종들을 모아놓고 잠시 외국에 다녀오겠노라고 하였다. 그리고 각자에게 지푸라기를 얼마씩 주면서 "내가 돌아올 때까지 엽전을 꿸 수 있는 굵기로 새끼줄을 꼬아두라"는 명령을 남기고 떠났다.

게으른 종은 매일 술을 마시고 놀며 방탕한 생활을 즐겼다. 하지만 부지런한 종은 날마다 열심히 새끼를 꼬았다. 그러던 어느 날, 한참 후에야 돌아올 줄 알았던 주인이 귀국했다는 소문이 들려왔다. 그동안 게으름을 피웠던 종들은 부랴부랴 새끼를 꼬기 시작했다. 자신이 받은 지푸라기를 남기지 않기 위해 굵게 새끼를 꼬았다. 그러나 부지런한 종은 지금까지 해오던 대로 일정한 굵기의 새끼를 길게 꼬았다.

이윽고 집에 돌아온 주인은 모든 종들을 창고 앞에 불러 모았다. 그리고 각자 자신이 꼰 새끼로 창고에 있는 엽전을 꿰어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하였다. 게으름을 피우던 종들은 발을 동동 구르며 엽전을 꿸 수 없을 정도로 굵게 꼬았던 새끼를 다시 풀기 시작했다. 그리고 부랴부랴 새끼를 꼬아 엽전을 꿰려고 창고에 들어갔다. 하지만 그때는 이미 부지런한 종들이 엽전을 다 가지고 난 다음이었다. 결국 부지런한 종들은 많은 엽전을 챙겨 부자가 되어 고향으로 돌아갔지만 게으른 종들은 빈손으로 쫓겨날 수밖에 없었다.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줄 자가 누구뇨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저에게 맡기리라 만일 그 악한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동무들을 때리며 술친구들로 더불어 먹고 마시게 되면 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외식하는 자의 받는 율에 처하리니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복음 24:4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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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23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재림주도 오직 예수?




재림하신 그리스도 안상홍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하나님의 가르침인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진리책자




재림주도 오직 예수?


안상홍님께서는 마지막 때도 '오직 예수'라는 이름으로 구원받는다고 하셨을까.
하나님의교회를 비방하는 몇 명의 사람들은 "하나님의교회에서 재림 그리스도로 믿는 안상홍님께서도 예수라는 이름으로만 구원받을 수 있다고 가르쳤다"며 안상홍님께서 쓰신 책자 중 일부분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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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말세에는 거짓 그리스도가 많이 나온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오늘날에는 거짓 그리스도가 일어나 '내가 그리스도'라고 하는 사람이 많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초림 때나 마지막 때나 예수님의 이름으로만이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이다.(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12장 성삼위일체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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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안상홍'이란 이름으로 구원받길 바라는 하나님의교회는 자신들이 믿는 구원자의 말씀조차 따르지 않는 단체라는 주장이다. 과연 그들의 주장처럼 하나님의교회가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따르지 않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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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승천하셨다가 다른 이름으로 오시는 것을 가리켜 내가 가서 보혜사를 보내겠다고 하신 것이다.(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13장 성령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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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홍님께서 쓰신 동일 책자의 다른 부분이다. 성령 곧 재림 예수님에 대한 설명인데 여기에서 안상홍님께서는 분명 예수님께서 '다른 이름'으로 오신다고 설명하셨다. 예수가 아닌 다른 이름이다. 어떻게 된 것일까. 어떨 때는 '예수님의이름으로만 구원받을 수 있다'고 하고 또 어떨 때는 '예수님의 다른 이름이 있다'고 하는 것일까. 예수님의 다른이름이 있다는 것은 그 이름으로 구원을 주시겠다는 의미다.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요엘2:32)'라는 말씀처럼 예수님의 다른 이름을 주시는 것은 당연히 그 '다른 이름'을 믿고 불러서 구원을 받으라는 뜻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안상홍님께서는 마지막 때도 예수님의 이름으로만 구원이 있다고 하신 것일까. 이는 말씀의 주제가 성삼위일체를 설명하는 부분 중 일부라는 사실을 알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성자이신 예수님의 이름이나 성령이신 예수님의 다른 이름이나, 모두 동일한 분이신 예수님의 이름이다. 요한계시록의 기록을 보자.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여기서 ‘나’는 예수님으로, 예수님의 ‘새 이름’은 곧 예수님의 ‘다른 이름’이다. 따라서 다른 이름으로 오신다고 해도 성경의 증거대로 오신다면 그분의 이름은 예수님의 이름이다. 예수님과 동일한 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구원받는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성경의 모든 예언과 성취를 통해서 '안상홍'이란 이름이 예수님의 새 이름 곧 다른 이름이란 사실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들이 제시한 안상홍님의 말씀은 ‘성삼위일체’에 대한 설명의 일부로, 마지막 때도 예수의 이름으로만 구원받는다는 부분은 ‘예수라는 이름의 뜻은 구원자라는 뜻’이란 제하의 결론에 해당한다.

예수라는 이름의 뜻은 구원자라는 뜻

구약성경에는 여호와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여러 번 기록되어 있다.

사 43장 11절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하였으며

사 45장 21절 …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나니 나는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하였으며, 호세아의 글에도

호 13장 4절 그러나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옴으로부터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나밖에 네가 다른 신을 알지 말 것이라 나 외에는 구원자가 없느니라 하였다.

그러나 신약성경에는 예수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고 하였다.

행 4장 11~12절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다. 그리고

마 1장21절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였으니 예수라는 이름이 구원자라는 이름이다.

그런데 말세에는 거짓 그리스도가 많이 나온다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오늘날에는 거짓 그리스도가 일어나 ‘내가 그리스도’라고 하는 사람이 많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예수 초림 때나 마지막 때나 예수님의 이름으로만 구원을 받게 되는 것이다.

이 글은 ‘각 시대마다 그 시대에 임하신 구원자의 이름을 불러야 구원받는다’와 ‘예수라는 이름은 구원자라는 뜻’이라는 중간 제목을 유의해서 봐야 한다. 성부시대 구원자는 여호와였고, 성자시대 구원자는 예수였다.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이 바뀐다는 특징이 있다. 거기에 예수님의 이름의 뜻은 구원자라고 했다.

그렇다면 ‘마지막 시대 예수님의 이름으로만 구원받게 된다’는 것은 무슨 의미겠는가. 마지막 시대에 오시는 구원자의 이름으로만 구원받게 된다는 뜻이다.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이 바뀐다고 했으므로 ‘예수’가 아닌 예수님의 다른 이름인 것이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3장에 ‘예수님의 새 이름’이 있다고 한 것이 아니겠는가.
하나님의교회가 마지막 시대인 오늘날은 안상홍님의 이름으로만 구원받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마지막 시대 구원자는 안상홍님이기 때문에, 오직 안상홍님의 이름으로만 구원받을 수 있는 것이다. 마치 성자시대 때 아무리 여호와의 이름을 불러도 구원받을 수 없었던 이치와 같다.
이처럼 구원자를 알기 위해 힘쓰기보다 타 교회를 비방하는 데만 혈안이 되면 이런 곡해를 하게 된다. 저자의 의도와 달리 일부분만을 발췌해 제멋대로 해석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행동인지 알아야 할 것이다. 그 저자가 하나님이라고 한다면 그 죄의 결과가 얼마나 크겠는가(요한계시록 22:18~19).


엘로힘하나님의 영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8월 18일 일요일

안상홍 하나님, 하나님을 '증후군 환자'로 만든 목사들Ⅰ~Ⅹ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나님을 '증후군 환자'로 만든 목사들

2009년 1월, 자식을 장애아로 만들어 주변 사람들의 관심을 얻으려 했다는 일본의 한 비정한 엄마에 대한 사건이 발표돼 일본 열도가 충격에 휩싸인 적이 있었다.

비정한 엄마, 다카기 카오리는 병원에 입원 중이던 생후 8개월째인 네 번째 딸에게 링거로 수돗물과 썩은 스포츠음료를 주입했다. 결국 딸은 사망하고 말았다. 연이어 자신의 다섯 번째 딸에게도 같은 방식으로 링거에 불순물을 주입하는 등 엄마로서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보였다. 둘째, 셋째 딸도 모두 4세 이전에 사망해 같은 방식으로 살해된 게 아니냐는 의문이 일기도 했다.

다카기 카오리는 왜 이런 끔찍한 짓을 저질렀을까. 알고 보니 그녀는 '대리 뮌하우젠 증후군'을 앓고 있었다. 대리 뮌하우젠 증후군이란 다른 사람에게 환자 역할을 강요해서 실제 환자로 만들어 지극정성으로 그 환자를 보살피면서 자신을 사랑 넘치는 사람인 양 스스로 만족해하고, 그런 모습을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어하는 정신적 질환이다.

이를 증명하듯 그녀는 경찰 조사에서 "병든 아이를 간호하는 엄마의 헌신적인 모습을 보고 주변 사람들이 걱정해주는 것이 좋았다"며 생후 1년도 안된 자녀에게 수돗물이나 스포츠음료를 주입한 이유를 설명했다.

그런데 하나님을 대리 뮌하우젠 증후군 환자로 만든 사람들이 있다. 기성교단 목사들이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예배날을 일요일로 바꾸셨으며, 십자가 이후에 사도들도 일요일에 예배를 드렸다고 말한다. 하나님은 그런 말씀을 하신 적이 없다. 물론 사도들도 예배날을 일요일로 바꾸어 지키지 않았다. 목숨을 다해 안식일을 지켰을 뿐이다(사도행전 17:2, 18:2).

그 제사장들은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에스겔22:26)



오히려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하나님을 더럽힌 자로서, 영적으로 죽어가고 있는 환자라 할 수 있다. 만약 기성교단 목사들의 말대로 하나님께서 안식일을 지키지 말라고 하셨다면, 더구나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를 보라고 하셨다면,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일부러 영적인 환자 역할을 강요하신 셈이 된다. 더불어 그러한 행위는 하나님을 대리 뮌하우젠 증후군을 앓고 있는 분으로 몰아가는 행위다.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 (출애굽기 31:14)

오직 인류를 살리는 그 기쁨 하나로 당신의 목숨도 기꺼이 내놓으셨던 하나님이시다. 이러한 사실을 너무도 잘 알고 있는 기성교단 목사들이 하나님을 자녀를 죽음으로 내모는 증후군 환자로 만들고 있으니, 마음 한 켠이 무겁고 답답할 뿐이다.

안상홍 하나님 창조하신 세계~하늘본향 돌아갈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날마다
안상홍 하나님께서 명하신 새언약의 규례들을 감사함으로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새언약의 규례들은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예배가 있으며,
3차의 7개절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