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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6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321년 ※로마에서 생긴일※

하나님의교회



성경에서는 초대교회 성도들이 일요일예배를 지켰다는 기록을 찾아볼 수 없다. 교회사가 이를 증명한다

"콘스탄틴 대제는 처음으로 칙령을 내려 일요일에 정무아 사법의 일을 쉬게 하고 이어서 이 날에는 군대의 조련, 공연물의 관람을 금지하였다. 그러나 구약의 안식일의 제도를 그대로 일요일로 옮기려고 하지는 않았다. 동방에 있어서는 토요일을 안식일로서 지켰다."<교학사, 세종문화사, 146쪽 참고>






초대교회 진리를 고수하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일곱째날 안식일인 토요일에 예배를 드립니다.

안식일을 통해서 창조주하나님의 권능을 찬양하며

거룩함의 축복을 받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받고 있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에 안식일을 지켰다는 의미다. 그렇다면 어째서 주간예배가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변경된 것일까.

당시 로마 제국의 과제는 피지배 민족들을 하나로 융합하는 일이었다. 이에 다신교를 숭배하는 로마로서 하나님만을 믿는 이스라엘의 유대인과 기독교인들은 눈엣가시였다. 특히 기독교인들은 로마제국에게 온갖 핍박을 받아야만 했다. 그러던 중 콘스탄티누스 황제를 기점으로 기독교에 대한 강경책이 회유책으로 바뀌었다. 기독교를 이용해 로마 제국을 하나로 묶는다는 계획이었다.

“콘스탄틴은 교회를 애호하려는 분명한 생각을 가지고 출발한 것은 틀림없으나 비록 그것은 그렇다 할지라도 이교도를 잘 달래는 일도 필요하였다. 따라서 밀란(Milan)에서 합의를 본 그 정책은 모든 종교는 완전히 동등한 것으로 인정한 것이었다. 그러나 콘스탄틴은 다스려 가면서 점점 더 그리스도교인을 지지하였고, 그리고 그의 목적은 그리스도교가 전 제국을 하나로 묶어 줄 세멘트가 되도록 하자는 것이었다고 우리가 결론을 지을 수 있다.” <교회사(초대편), 대한기독교서회, 192쪽 참고>

이후 기독교는 큰 변화를 맞게 됐다.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기독교를 공인했지만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신인 태양신과 기독교의 하나님을 동일시했기 때문이다.-그는 ‘폰티펙스 막시무스’라는 태양신교 대제사장의 칭호를 계속해서 지니고 있었고 세례도 꺼려했다.- 이런 신앙관은 기독교 작가들과 예술가들이 그리스도를 그릴 때 태양의 상을 사용하는 것에서 쉽게 알 수 있다. 로마의 성 베드로 성당 밑에서 발견된 3세기 무덤의 모자이크에서도 그리스도를 마차에 탄 태양신으로 묘사했다. 결국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하나님을 이용해 태양신을 최후의 승자로 남긴 셈이다.

321년 콘스탄티누스는 태양신 숭배사상을 보다 견고히 했다. 일주일의 첫날을 휴일로 정하고 그날을 ‘태양의 숭배일(Sunday)’라고 명명한 것이다.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로마의 달력에 유대인들과 기독교인들이 쓰고 있던 일주일을 도입했지만 요일의 이름은 바빌로니아의 점성술에 근간을 두었다.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321년 3월 7일 첫째 날을 태양의 날로 선포하고 이날을 예배일이자 공휴일로 정한 뒤 둘째 날은 월요일, 셋째 날은 화요일, 넷째날은 수요일, 다섯째날은 목요일, 여섯째날은 금요일, 일곱째 날은 토요일로 명명하는 칙령을 내렸다. 첫째 날(일요일)을 ‘태양의 날’이자 공휴일로 정한 것은 당시 로마인의 대다수를 차지한 미트라(태양신) 교도들을 배려하기 위함이었다. 일곱째 날, 즉 토요일을 예배일로 지켜오던 유대인들과 일부 기독교인들은 이에 반대했지만 교회 지도자와 미트라교도 등 대다수 로마인은 칙령에 지지해 일요일 휴일이 서서히 정착돼 갔다.” <2003년 12월 1일 한국일보 ‘5,000년 전엔 1년이 354일?’ 제하의 기사 중 일부)

이렇게 하나님의 절기인 안식일이 폐지되고 태양신 숭배일인 일요일예배가 기독교 내로 들어오게 되었다. 물론 기독교인들은 이 수탈의 역사를 잘 포장해나갔다. 즉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이 일요일이었고 성령 강림하신 날이 일요일이었기 때문에 주간예배를 일요일에 지키는 것이 마땅하다고 합리화한 것이다.

물론 성경에서는 이에 대한 근거를 전혀 찾을 수 없다. 가톨릭출판사에서 발간한 <억만인의 신앙>에서도 “개신교가 탄생된 당시 일요일예배는 보편적인 관습이 되어 있었고 ‘이것이 성경에 명시된 글에 따른 것이 아닌 가톨릭교회의 권위에 바탕을 둔 것’이었다. 그들은 이 관습을 그대로 계속해 오고 있다”고 기록했다.


현재 다수 기독교인들이 일요일예배를 하나님의 절기인 안식일인 양, 혹은 하나님의 권위에 의해 주간예배가 안식일에서 일요일로 변경된 양 말하고 있지만, 이는 세속적인 안위와 영광을 잡기 위해 하나님의 절기를 버린 변명에 불과하다. 일요일예배는 로마의 한 황제에 의해 제정된 태양신 숭배일일 뿐이다.

명명백백히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임을 증거하고 있기에
하나님의교회는 일곱째날 토요일에 안식일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2013년 12월 20일 금요일

이리들의 거짓말!!! 하나님의교회

세상에 수많은 교회가 다 일요일예배를 보고 있지만
하나님의교회 만은 안식일예배를 보고 있어요
하나님의교회가 안식일을 지키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하나님의계명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리들이 거짓말을 하고 있네요.
하나님의말씀을 어그러뜨리는 자들!!
이런 자들이 과연 천국에 갈 수 있을까요!!!


이리들의 거짓말


>>패스티브닷컴
어떤 사람들은 성경에 없는 말로 지어내 '이렇게 안 하면 이단'이라고 횡담한다. "거룩한 주일예배!" 하며 일요일에 예배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이 꾸며낸 거짓말 중 하나가 고린도전서 16장 2절 말씀을 인용한 것인데, 그 말씀이 사도들이 일요일에 예배드렸다는 증거란다.

어디 한번 보자

매 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고린도전서 16:2)

이것이 진정 사도들이 일요일에 예배드린 증거란 말인가?
'매주일 첫날'이라는 이 한마디에 꽂혀서는 일요일에 예배드린 거라니, 어찌하여 이토록 어이없는 말씀을 하시는지. 제발 성경을 볼 때는 달랑 한 구절만 보지 말고 앞뒤 말씀을 잘, 꼼꼼히 삺펴보면 좋겠다. 시야를 크고 넓게 가지고 다시 한 번 앞뒤 구절을 보자.

성도를 위하는 연보에 대하여는 내가 갈라디아 교회들에게 명한 것같이 너희도 그렇게 하라 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내가 이를 때에 너희의 인정한 사람에게 편지를 주어 너희의 은혜를 예루살렘으로 가지고 가게 하리니 (고린도전서 16:1~3)

예루살렘 교회 성도들을 돕기 위한 헌금에 대해서는 내가 갈라디아의 여러 교회에 지시한 것과 같이 여러분도 그렇게 하십시오. 여러분은 일요일마다 각자 자기 수입에 따라 얼마씩 따로 떼어 놓았다가 내가 갈 때 헌금을 거두지 않도록 하십시오. 내가 그곳에 가면 여러분이 인정하는 사람들에게 내 소개 편지를 주고 그들을 보내서 여러분의 헌금을 예루살렘에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현대인의성경, 고린도전서 16:1~3)

연보는 당시 예루살렘 교회를 돕기 위한 특별헌금이다. 다시 말해 사도 바울이 성도들로 하여금 헌금을 미리 준비토록 조언한 것으로,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갔을 때에야 허둥지둥 급하게 연보를 준비하지 말고 매주 첫날(일요일)에 얻은 이익금을 따로 모아두라고 권면한 것이다. 초대교회 성도들로서는 오히려 일요일에 ‘예배’가 아닌, ‘일’을 했던 것이다.

“주일은 쉽니다”, “주일은 거룩한 날입니다” 하며 일요일에 예배하는 사람들은 일요일 예배가 성경말씀인 것처럼 위장하기 위해 이렇듯 새빨간 거짓말을 입에 침도 안 바르고 해댄다.

예수님께서는 거짓 선지자를 조심하라고 하셨다. 그들은 양의 옷을 입고 다가오지만, 알고 보면 노략질하는 이리라고….




창조주의 기념일이 언제인지 아세요?
하나님께서는 첫날부터 여섯째날까지는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일곱째날 쉬시며 그날에 복을 주시겠다 하셨습니다.
일곱째날을 다른날과 특별히 구별하신 것이죠.
이 일곱째날을 그리고 계명으로 정하셔서
기억하여 지키라는 명령을 내리셨답니다.
이런 하나님의명령을 기억하여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과연 하나님께서 기뻐하실만한 교회이지 않나요^^

2013년 8월 28일 수요일

안상홍 님 누에는 뽕잎을,

안상홍님 새언약진리

하나님의교회 초대교회진리 새언약유월절

누에는 뽕잎을, 내 양은 뭘로?





뽕잎을 먹고 명주실을 뽑아내는 누에는 뽕잎이 아니면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배추 잎이나 산나물 같은 것은 결코 먹지 않는다. 뽕잎이 맛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누에는 일평생 오직 뽕잎만 먹고 살아야 한다. 인간의 눈에 누에는 지독한 편식가로 보일 수도 있다.

그렇다면 양으로 비유된 하나님의 백성은 무엇을 먹고 살아야 그 영혼들이 병들지 않고 강건한 믿음과 굳센 소망을 가지고 희생적인 사랑을 이웃에게 풍성히 베풀 수 있을까? 그 대답은 성경에 너무나 명확하게 잘 나와 있다. 결코 유명한 부흥목사의 헌금설교나 신학자의 학설 같은 것에서는 그런 결과가 나 올 수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진리

오직 성경을 절대적 기준으로 삼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가운데서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날 수 있으며 양들에게도 최고의 영적 메뉴이자 영양식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예컨대 성경에는 안식일과 유월절이 양들에게 최고의 영적 양식으로 약속되어 있지만 안타깝게도 목회현장에서는 아직도 짝뚱에 해당하는 주일성수와 X-마스를 대체 먹거리상품으로 널리 이용하고 있지 않는가?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요한복음 10:27)

양들이 하나님과 성경말씀을 따르기보다는, 소속교단과 교회지도자의 말을 더 권위있게 받아들이고 순종할 수 밖에 없도록 조율되어 있다. 만약 양들이 눈치없이 주의 종들(?) 눈밖에 나는 언행을 하거나 심기를 불편하게 하면 가차없는 보복을 당한다는 사례를 언론을 통해 종종 접할 수 있다.

우월적 지위와 힘을 가진 종교적 권력자들에게 찍히게 되면 불행하게도 믿음없는 사람, 불순종한 사람, 이단에 빠진 사람으로 소문이 나거나 마녀사냥의 희생제물로 비참해질 것이 두려워서 그냥 침묵하고 말아버리는 경우가 얼마나 많을까? 소위 한 번 찍히고 두 번 찍혀서 눈총을 맞으면 총살당하듯 결국 교회 밖으로 떠밀려 나갈 수 밖에 없지 않는가?

뽕잎 대신에 어쩔 수 없이 누에가 상치잎을 먹게 된다면 결국 어떤 일이 벌어질까? 마찬가지로 양들이 하나님의 음성 대신에 성경과 위배되는 우리목사님 말씀만 달콤하게 받아들인다면 그 영혼들이 어떻게 될지 생각하면 그저 가슴이 답답해질 뿐이다. 이런 서글픈 현실을 어찌 나와는 상관없다거나 남의 일로만 여길 수 있을까?

하나님께서는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 하셨는데 진정 그들의 영혼을 사랑하고 긍휼히 여겨 구원의 길로 인도하기를 원한다면 이를 알면서도 그냥 눈만 껌벅이며 방관하고 있을 수만은 없지 않는가? 나를 대신해서 그들을 깨우치라는 말씀은 과연 누가 누구에게 당부하신 말씀일까? 양의 탈을 쓴 거짓선지자는 지옥심판을 받는 날까지 결코 이리의 실체를 드러내려 하지 않을 것이며 참선지자라면 순교정신으로 이런 자들을 마땅히 대적해야 할 것이다.



안상홍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진리만을 고수하는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께서 회복해 주신 
초대교회 진리를 지키고 있는 정통 진리교회입니다.




새언약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