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0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두개의 율법>>요한계시록22장




[절기와 율법]하나님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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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율법
하나님의 율법은 두 가지다.
구약, 즉 옛 언약은 모세의 율법이라 부르고
신약, 새 언약은 그리스도의 율법이라 부른다.



|십계명을 소개하는 모세[필립 뉴 상페뉴作_1663년]
하나님을 믿는 성도라 한다면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의 말씀을 귀하게 생각하는 것은 당연핟. 이에 대한 이유를 굳이 들라면 성경에 기록된 이 말씀 때문이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고 있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율법에 대해 제대로 알고 지켜야 한다. 단순히 율법이 폐지됐다고 생각한다면 구원과는 영원히 요지해지고 말 것이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요한계시록 22:18~19)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기록된 어떤 말씀도 더하거나 빼지 말라고 경고하고 있다. 하나님의 뜻이 이럴진대 하물며 사람이 그 말씀을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을까. 성경에 기록된 수많은 하나님의 말씀들이 모두 소중하겠지만 그중에 특히 위의 말씀처럼 절대 가감할 수 없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단연 ‘하나님의 율법’이라 하겠다. 하나님께서 주신 명령인 율법, 신앙생활의 지표가 되는 율법을 하나님께서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는지 성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나를 듣고 사람의 훼방을 두려워 말라 사람의 비방에 놀라지 말라 그들은 옷같이 좀에게 먹힐 것이며 그들은 양털같이 벌레에게 먹힐 것이로되 나의 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이사야 51:7~8)

하나님의 구원이 세세에 미치는 자들에 대해 이사야 선지자는 ‘마음에 하나님의 율법이 있는 백성’이라고 기록했다. 하나님의 율법을 마음에 둔 자는 당연히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자들이다. 그런 자들만이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 율법을 소홀히 여기는 자에게 주시는 결과는 처참하다.

사람이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잠언 28:9)

하나님의 율법을 듣지 않는 자란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를 뜻한다. 하나님의 율법을 듣지 않고 지키지 않는 자는 기도조차 가증하다고 하셨다. 그들의 기도가 가증하다는 것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은 아무리 열심히 기도해도 들어주지 않겠다는 하나님의 의지다. 하나님께서 기도도 들어주시지 않는다면 과연 어떻게 구원을 받겠는가. 이와 같이 구원받기를 원하는 자는 반드시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는 자’라는 조건이 주어진다.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요한계시록 14:12)

요한이 계시를 통해 본 성도, 즉 거룩한 무리는 구원받을 성도들이다. 이들의 특징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율법을 소중히 여기고 지키는 자가 구원을 받는다는 뜻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온 세상이 없어질지라도 결코 하나님의 율법은 글자 획수 하나조차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신다고 하셨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마태복음 5:18)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율법이 사실은 두 가지다. 이렇게 말하면 의구심을 품는 사람들도 많이 있을 것이다. 하나님의 율법을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내려주신 계명’ 정도로만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성경에는 분명 모세가 하나님께 받은 율법이 있고 그리스도께서 세워주신 율법이 존재한다.

유대인들에게는 내가 유대인과 같이 된 것은 유대인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 아래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 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는 자나 율법 없는 자와 같이 된 것은 율법 없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라 (고린도전서 9:20~21)

사도 바울은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편지를 보내며 사도의 권리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리고 자신 또한 사도로서 복음 전하는 것은 부득불 할 일이라고 말했다. 한 영혼을 살리기 위해 바울이 행했던 전도 방식은 실로 눈물겹다. 바울은 자신이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이지만 유대인들을 전도하기 위해 유대인처럼 행동했으며,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전도하기 위해 율법 아래 있는 자처럼 행동했다고 표현했다. 위의 말씀에서 우리는 바울의 열정 어린 전도에 대해 배울 수 있지만 이 가운데 율법에 대한 중요한 힌트도 얻을 수 있다.

바울이 율법 아래 있지 않다고 한 것은 모세의 율법이다. 그런데 뒤에서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 아래 있다’고 했다. 만약 율법이 한 가지였다면 이 말씀은 도저히 이해가 불가능하다. 바울의 편지 가운데서도 알 수 있듯 분명 율법은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이 있다. 그런데 왜 모세의 율법 외에 또 다른 율법을 주신 것일까.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가는 것이니라 (히브리서 8:7~8, 13)

첫 언약이란 옛 언약 즉, 구약을 말한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께 받았던 그 언약이다. 첫 언약이 흠이 있어 결국 하나님께서는 둘째 것인 새 언약을 주셨다. 율법 자체는 완전하지만 우리가 완전하게 지킬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 우리들을 위해 다시 세워주신 율법이 바로 그리스도의 율법이다. 결국 첫 것인 옛 언약은 낡아지고 그리스도의 율법인 새 약속은 세워지게 된다. 그렇다고 옛 언약이 폐해지고 사라진 것은 아니다.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히브리서 7:11~12)

모세 때 제사 형태는 짐승으로 제사를 드렸다. 죄를 지은 백성은 짐승을 가지고 제사장 아론에게 갔고 아론은 그것으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림으로 백성의 죄를 속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살렘 왕이자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던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로 제사를 드렸다.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제사장’이신 그리스도께서는 멜기세덱이 행했던 대로 떡과 포도주로써 새 언약을 세워주셨다. 율법을 변역해주신 것이다. 즉 모세의 율법을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옛 언약을 새 언약으로 바꾸어주신 것이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마태복음 5:17)

그리스도께서는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하게 다시 세워주시기 위해 오셨다고 말씀하셨다. 율법은 결코 없어진 것이 아니다. 모세의 율법이 그리스도의 율법으로 바뀐 것일 뿐이다. 이 같은 진리를 잘 깨닫고 있었던 바울은 율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증언했다.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로마서 3:31)





완전케 해주신 그리스도 율법을 지킨 초대 하나님의교회
마지막시대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 또한 완전케 해주신 그리스도 율법을 지키고 있다. 새언약 그리스도 율법을 세워주신 안상홍하나님을 구원자로 믿는 하나님의교회

심각한 난시, 이렇게 교정하세요~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심각한 난시, 이렇게 교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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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몸이 천냥이면 눈이 900냥이라 했다. 즉, 외부로부터 전달되는 자극을 수용하는 감각기관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눈이라는 뜻이다. 사물에 대해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것도 '본다'는 것이 전제돼야 하기에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영의 세계를 볼 수 있는 '영안(靈眼)'은 어떨까. 대부분 사람들은 영안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영안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셨다.


 복 받을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해요~♥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마태복음 13:16)

예수님께서는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을 보고자 했지만 볼 수 없었다’고 했다. 그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갑자기 소경이 된 것일까? 아니면 심각한 난시가 돼버린 걸까? 왜 보고자 했지만 볼 수 없었던 걸까? 이는 바로 ‘영안’을 두고 하신 말씀이다. 즉 예수님의 제자들은 영안이 건강해 예수님께서 알려주시는 구원의 길을 잘 볼 수 있었기에 복이 있다는 뜻이다. 이처럼 영안은 우리 구원에 있어 그 길을 바로 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감각기관이다.

우리의 눈이 건강해야 앞이 잘 보이듯이 영안이 건강한 사람이라야 가고 있는 길이 구원의 길인지 똑바로 볼 수 있게 된다. 그렇다면 침침해진 영안을 건강하고 밝게 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요한계시록 3:18)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시편 19:8)

하나님의 계명은 우리 영안을 밝혀주는 영적 안약이다. 영적 안약을 발라야 침침해진 영안이 밝아질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계명도 아닌 일요일 예배를 고집하며 십자가를 세우는 교회에 다녀서는 절대 영안을 밝게 할 수 없다. 이는 오히려 심각한 난시로 신앙의 길을 가고 있는 것과 같다. 앞도 제대로 볼 수 없으면서 가고 있는 그 길 끝에 무엇이 있는지 보이기는 할까.

영안의 건강을 회복하고 심각한 영적 난시를 교정하고 싶다면, 하나님의 계명이 무엇인지를 먼저 알아보아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계명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계명을 알고 지키는 자가 천국입니다.

하나님의계명을 알게 해주시고 천국으로 인도해 주신 

안상홍 하나님 하늘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2013년 12월 8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마지막 재앙의 도피처 시온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 하는 모든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히브리서 2장 14절~15절
죽기를 무서워하는 자녀들이 혈육에 속하였으매 하나님께서도 혈육에 속하심으로
사람되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이천년전에는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스라엘 땅에
마지막 이 시대에는 '안상홍'님이라는 이름으로 대한민국에 오셨습니다.
사망 가운데서 생명으로 우리를 옮겨주실 하나님께서 시온-하나님의교회에서
구원의 은혜를 베풀고 계십니다.

마지막 재앙의 도피처 시온


하나님께서는 재앙을 경고하실 때 항상 구원의 도피처를 알려 주신다.
온 세상을 홍수로 멸한 노아 때에는 노아의 방주가 구원의 도피처였다.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그 안에 간들을 막고 역청으로 그 안팎에 칠하라 (창세기 6:13~14)

소돔과 고모라를 불로 멸할 때는 소알성이 도피처였다.

그들에 대하여 부르짖음이 여호와 앞에 크므로 여호와께서 우리로 이 곳을 멸하러 보내셨나니 우리가 멸하리라 ··· 그리로 속히 도망하라 네가 거기 이르기까지는 내가 아무 일도 행할 수 없노라 하였더라 그러므로 그 성 이름을 소알이라 불렀더라 (창세기 19:13~22)

이러한 지나간 역사는 마지막 날에 대한 그림자다.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 오듯 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누가복음 17:26~30)

그렇다면 마지막 재앙의 때 구원의 도피처는 어디일까? 성경은 ‘시온’이라고 예언하였다.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예레미야 4:5~6)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요한계시록 14:1)

시온은 어디인가?
성경에서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다.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이사야 33:20)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지도 않으면서 시온이라 자처하는 것은 성경과 전혀 맞지 않는 주장이다. 성경대로 새 언약 3차의 7개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하다.



마지막 재앙의 도피처 시온>>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역사



국내에 설립된 교회는 약 6만여 곳이다.
이많은 교회들 중에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교회는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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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역사]
하나님의 피로 세운 교회


국내에 설립된 교회 수는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성결교, 천주교, 성공회 등을 합쳐 약 6만개 정도다. 이는 소종파를 제외한 수치다. 다시 말해, 십자가를 세우고 교회를 운영하는 곳만 6만여 곳이다. 지난해 우리나라 통계연보에 의하면 국내 총 가구수는 대략 1,800만 가구라고 한다.  그렇다면 300가구당 하나는 교회라는 얘기다. 이는 평균적인 수치고 밀집도는 다르다. 100가구도 안 되는 작은 마을에 두세 개의 교회가 존재하는 곳도 있다. 일찍이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이러한 결과를 예언으로 보이셨다.

|최후의 만찬[출처: 필립 뉴 샹페뉴作17세기경]

네가 만든 네 신들이 어디 있느뇨 그들이 너의 환난을 당할 때에 구원할 수 있으면 일어날 것이니라 유다여 너의 신들이 너의 성읍 수와 같도다(예레미야 2:28)

이렇게 많은 교회 중 우리의 영혼을 의탁해 천국으로 이끌어줄 교회를 발견한다는 건 어찌 보면 ‘서울에서 김서방 찾기’만큼 힘든 일일 수도 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구원을 바라시기에 성경을 통해 당신께서 세우신 교회를 만날 수 있도록 해주셨다. 그렇다. 성경에는 분명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교회가 등장한다.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사도행전 20:28)

이 장면은 사도 바울이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도착하기 위해 에베소에 있는 장로들에게 고별 설교를 하는 모습이다. 성도들의 교육과 믿음의 성장을 걱정했던 바울은 자신이 떠난 뒤에라도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을 올바로 지켜나가길 강조했다.

그런데 바울은 이 내용 가운데 하나의 ‘교회’를 언급했다. 그 교회는 초대 사도들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던 기독교인들이 다녔던 교회다. 로마의 압제와 핍박 가운데서도 믿음을 지켜나갔던 초대 그리스도인들은 바로 ‘하나님께서 피로 사신 교회’에 다니고 있었다.

‘하나님의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다’는 뜻은 ‘하나님의 피로 세우신 교회를 돌보게 하셨다’(표준새번역)는 뜻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당신의 피로 교회를 세울 수 있었을까. 이 부분에 대해서 공동번역 성경을 통해 보면 자세히 알 수 있다.

여러분은 늘 자신을 살피며 성령께서 맡겨 주신 양떼들을 잘 돌보시오. 성령께서는 여러분을 감독으로 세우셔서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의 피로 값을 치르고 얻으신 당신의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습니다. (공동번역 사도행전 20:28)

즉 예수님께서 피를 흘려 대가를 치르고 세우신 교회다. 그러므로 피로 세워진 교회는 당연 하나님의 소유다. 교회가 하나님께서 직접 피의 대가를 지불하고 세워졌다면 이에 대한 증거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피’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그 증거를 확신할 수 있다.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8)

예수님께서 ‘나의 피’라고 말씀하신 ‘이것’은 바로 유월절의 포도주다. 유월절 성만찬 자리에서 예수님께서는 떡이 당신의 몸이며, 포도주가 당신의 피임을 알려주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피’로 세우신 교회는 ‘유월절’이라는 진리가 있어야 한다. 유월절 진리가 없다면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아니다. 이는 오늘날 세워진 6만 개의 교회가 하나님의 소유가 아니라는 결론이다. ‘하나님의 피’를 의미하는 유월절을 지키고 있지 않으니 당연히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될 수 없지 않겠는가. 곧, 아무리 하나님을 부르짖어도 그곳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





그렇다면 세상의 수많은 교회 중에서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로 세워주신 교회는 어디일까. 우리의 영혼을 의탁하고 천국을 인도해줄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그 교회의 이름은 바로 '하나님의 교회'라고 성경에서는  알려주고 있다.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고린도전서 1:2)

그리스 남단에 위치한 고린도라는 지역에 '하나님의교회'가 있었다. 그 하나님의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을 사도 바울은 '성도'라고 불렀다. 여기에서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지만 에베소에 있는 하나님의교회도 있었고, 갈라디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빌립보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로마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골로새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등이 있었다. 이처럼 초대교회 즉, 초대 하나님의교회 당시에는 소아시아 지방 각 도시마다 '하나님의교회'가 존재했다. 이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신 후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이 유럽과 아시아로 전파됐기 때문이다. 그 와중에 바울 또한 유대교에서 하나님의교회로 개종한 사례도 있었다.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갈라디아서 1:13)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를 대가로 세우신 교회는 그 이름이 '하나님의교회'다. 당연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진리를 지킨다. 하나님께서 세우셨기 때문이다. 6만 개가 넘는 교회 가운데 유일하게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초대 하나님의교회 당시 사도들을 핍박했던 유대교 사람들에게 교법사 가말리엘은 이렇게 말했다.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사도행전 5:38~39)

하나님의교회의 정통성은 그 모든 사상과 소행이 하나님께로 나왔기에 절대 변질될 수도, 흐려질 수도 없다. 온 지구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의 피로 세워진 교회이기 때문이다.

2013년 12월 7일 토요일

하나님의 피의 의미를 안다면☞하나님의교회☜Choice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와하하하~
모든 ^0^웃음을 토~해 내듯 웃는 토요일 되셨나요~




길을 가다 보면 가지각색의 교회 간판들을 보게 된다. '누구나교회', '마라톤 교회', '오예 교회', '와~우리 교회', '새안산레포츠 교회', '가까운 교회', '파워풀교회' 등.
교회 이름에는 앞으로 자기 교회가 어떻게 되었으면 하는 담당 목사의 소망과 나름의 '진리(?)'도 담겨 있을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을 섬기는 장소라고 하기엔 교회 이름이 너무 가벼운 느낌이다. 이런 문제 의식은 비단 필자만이 생각은 아닌 듯하다.
한 크리스천 인터넷 신문에서도 경박한 교회 이름에 대한 심각성을 기사화 한 적이 있다.
기사는 목사들이 자기 교회 이름을 독특하게 지어 많은 사람들이 눈여겨봐주길, 그 의미를 알아주길 바라지만 이는 목사개인의 생각일 뿐이라고 지적한다. 다시 말해 이들은 단지 좀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겠다는 사업적인 목적으로 교회 이름을 짓는 것이다. 즉 세속적인 교회 이름은 개인의 욕심을 드러낸 것이다.

반면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교회는 이름도 하나님의 뜻에 따라 결정된다. 성경을 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교회가 있다. 그 교회의 이름은 바로 '하나님의 교회'다.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의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고린도전서1:2)

내가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갈라디아서1:13)

세상에는 '하나님의 교회'라는 이름을 가진 교회가 여럿 있을 것이다. 이들 가운데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어떤 곳일까?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사도행전 20:28)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당신의 피로 사셨다고 하셨다. 하나님의 피의 의미를 안다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보다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의 피의 약속이 담긴 절기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2월 3일 화요일

일요일예배=Made in Rome≠하나님의교회=안식일=Made in Heaven"



Made in Rome≠안식일
Made in God=안식일=하나님의교회



자유무역협정(FTA)으로 세계 시장의 하나가 되어가고 있다.
수입 개방화로 외국산 농산물과 제품들이 무분별하게 수입되면서,
값싼 수입산이 국산품으로 둔갑하는 등 부정 유통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정부는 소비자의 식탁을 지키고, 시장의 공정거래 질서를 확립하는 한편,
상대적으로 경쟁력이 취약한 농축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원산지 표시제도를 도입했다.
이 제도를 따라 음식점과 유통업체들은 곡류, 채소류, 과실류, 축산물과 같은
농산물과 농산 가공품은 의무적으로 원산지를 표시해야 한다.
만약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할 경우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에
의해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 원 이하의 벌금형과 함께 인터넷에 업소명이 공개된다.
또 원산지를 표시를 하지 않을 경우에도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고,
2회 이상 적발되면 역시 인터넷에 업소명이 공개된다.

그러나 원산지표시제 시행에도 일부 악덕 유통업자들은 버젓이 불법을 강행하여 국민의 식탁이 위협하고 있다. 값싼 수입산 소고기가 국산 한우로, 중국산 김치가 국내산 김치로 둔갑하는 위반사례는 해가 거듭할수록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김장철을 맞아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주부터 배추김치와 고춧가루 등 양념류 원산지 표시 위반을 집중 단속하고 있는데, 적잖이 적발이 되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관세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원산지 표시 위반 적발 사례는 2011년에 비해 80%나 급증했다. 이는 그동안 법을 위반해서 엄중한 처벌을 받은 예는 거의 없고, 벌금 또는 과태료 같은 미미한 처벌 때문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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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뿐 아니라 우리의 영혼 구원에도 비상이 걸렸다. 일부 악덕 진리 유통업자들이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를 지켜도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불법을 유통하는 바람에 많은 사람의 영혼을 위협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시행하시는 안식일 법이 일요일 예배로, 영생과 죄사함을 허락받는 새 언약 유월절이 태양신 탄생일 크리스마스로 교묘하게 둔갑해버렸다.

일요일 예배는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가 AD 321년 태양신을 숭배하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진 예배일이다. 그리고 로마 카톨릭은 이를 받아들였다. 다시 말해, 일요일 예배에 대한 법령은 하나님이 아니라 사람이 내린 것이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마태복음 15:9)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것은 헛된 믿음이라 경고하셨다. 또, 하나님의 법을 변개하고 지키지 않는 자에게 재앙을 내리실 것이라고 하셨다(마태복음 7:21~23, 요한계시록 22:17~18). 이러한 하나님의 엄한 경고에도 불법이 기승을 부리는 이유는 오랫동안 일요일 예배를 봤어도 엄중한 처벌을 받은 예가 없고, 거짓 선지자에 의해 선과 악을 구분할 수 없게 됐기 때문이다.

악한 일에 징벌이 속히 실행되지 않으므로 인생들이 악을 행하기에 마음이 담대하도다 (전도서 8:11)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그 가운데 그 방백들은 식물을 삼키는 이리 같아서 ··· 영혼을 멸하거늘 그 선지자들이 그들을 위하여 회를 칠하고 스스로 허탄한 이상을 보며 거짓 복술을 행하며 여호와가 말하지 아니하였어도 주 여호와의 말씀이라 하였으며 (에스겔 22:26~28)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때 각 사람마다 그 행한 대로 심판하시겠다고 하셨다(요한계시록 20:13). 반드시 그리하실 것이다.

만약 내가 먹은 비싼 한우가 사실은 반값도 안 되는 수입산 소고기였다면, 더 나아가 병든 소고기였다면 이 얼마나 분통터질 일인가. 만약 내가 지킨 일요일 예배가 천국 갈 수 없는 예배라면, 더 나아가 심판받아 불못의 형벌을 받는 거짓 예배라면 단순히 분통만 터지고 말 일일까.

'Made in God', 'Made in Heaven'인 안식일 예배를 택할 것인지,
'Made in Men', 'Made in Rome'인 일요일 예배를 택할 것인지
현명하게 판단해야 할 것이다.

출처<패스티브닷컴>



현명한 판단을 위해 동영상을 올려드릴께요


하나님의교회☞어느 교인의 덫이 될 한마디@선악의顚倒☜안식일






하나님의교회는 매주 안식일을 지킨다.
이에 어느 기성교인이 인터넷에 '안식일'이라는 단어를 언급한 뒤
"하나님의교회는 저급한 유대교"라고 비난하며
"안식일은 상종 못할 이단교리"라고 말했다.

안식일은 '예수님'께서 지키신 것이다.
예수님께서 지키셨던 안식일을 이단교리에 비유한 교인의 행동은, 예수님을 이단 취급한, 납득할 수 없는 망언(妄言)이다.

예수님은 당신을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이 되는 것 또한 안식일이다. 성경에는 안식일에 관한 내용이 무려 100번 이상 기록되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누가복음 4:16)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마태복음 12:8)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출애굽기31:13)

문제의 이 교인은 안식일을 악마의 소행인 양 비난하지만
기독교인들이 제일 본받고 싶어하는 사도 바울 역시 안식일을 지켰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사도행전 17:2)

유대교는 그리스도를 학살한 전범(戰範)이다.
그 당시 그리스도를 죽이고자 혈안이 되었던 바리새인들과
유대인들은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처형하였고 연이어 사도들에게 고문과 핍박을 가했다.
사도 바울의 경우 옥에 갇히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 번 죽을뻔하였고
유대인들에게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세번 태장으로 맞고 한번 돌로 맞았다.
예수님을 믿었다는 이유에서였고 예수님께서 본 보여 주신대로의
안식일을 지켰다는 이유에서였다.
스데반의 경우 인간의 마지막 존엄인 생명까지 빼앗겼다.

하나님의교회가 '안식일'을 지킨다는 이유로
저급한 유대교로 비유한 것은 무식의 극치다.
가치의 붕괴고 선악의 전도(顚倒)다.
이런 정신을 소유한 교인이 이단 운운하며
인터넷세상을 더럽히고 있으니, 확실히 위기다.

예수님께서 지키신 안식일을 '상종 못할 교리'로 비유했던
한마디가 그 교인 스스로에게 덫이 된 셈이고
수많은네티즌들에게도 덫을 놓은 셈이다.
문제의 교인은 자신이 한 말,
안식일을 이단교리라는 발언에 끝까지 책임져야 할 것이다.



패스티브닷컴 『어느교인의 덫이 될 한마디』






하나님 앞에 섰을 때도 안식일이 이단교리라 말 할 수 있을까!!
하나님 앞에서 전 정말 몰랐어요! 할 수 있을까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안식일을 배척한 행위는 결코 용서받을 수 없는 행위이다.





2013년 10월 27일 일요일

광주매일신문 '희생,사랑,연민, 회한...아, 어머니!' 하나님의교회, 글.사진전

광주매일신문
2013년 10월22일 화요일 [사람사는 세상]

사이트바로가기>>http://www.kjdaily.com/read.php3?aid=1382367600302389s62&search=%C7%CF%B3%AA%B4%D4%C0%C7

하나님의교회, 글.사진전 기사원문



'희생.사랑.연민.회한...아,어머니!'


인터뷰내용中

"정말 감동적이었으며 다시 한번 어머니의 존재감을 생각하게 돼 기쁘고 가슴 뭉클했습니다.

#
요즘 하나님의교회 어머니사진전이 이슈네요^^
서울과 대전, 인천, 부산, 대구 등 전국 7개 도시를 순회하며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데 가는 곳 마다 찬사가 끊이지 않네요^^

요즘 하나님의교회 국내소식 <<서울강북교회 헌당예배

하나님의교회 홈페이지에 올라온 기사내용 중 최신 핫 이슈
원문기사 >> http://news.watv.org/internal/content.asp?articleid=i20131001494

서울강북교회 헌당기념예배


어머니 품 그리운 영혼 속속 찾아들 '복음의 뉴타운' 꿈꾸다


풍요와 결실의 계절을 맞아 또 하나의 절기 지키는 시온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지상에 우뚝 섰다. 서울시 강북구 미아동에 7층 규모의 단독성전을 설립하고 헌당기념예배에 임한 서울강북 하나님의교회가 그것이다.

새 성전은 미아뉴타운 아파트 단지 가운데 위치해 있다. 대로변이라 금방 눈에 띄어 찾기도 쉽다. 북한산이 인접해 조용하고 깨끗하며 공기도 맑다. 대리석과 강화유리로 마감한 깔끔하고 세련된 외관으로 아파트 단지 초입에 자리 잡고 있어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행인들이 인상적인 교회 외관과 친절한 성도들의 모습에 반해 자발적으로 방문하는 사례가 잦다는 전언이다. 성전에는 400여 명이 예배를 드릴 수 있는 복층 구조의 대예배실을 비롯해 소예배실, 사무실, 침례실, 접견실, 교육실, 다목적실, 식당, 주차장 등이 잘 구비돼 있다.

"뉴타운이라서 인구가 굉장히 많아졌는데, 어머니를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어머니의 사랑을 다 전해서 '복음의 뉴타운'을 만드는 것이 우리들의 꿈이자 소망"이라고 포부를 밝힌 성도들은 "어머니 품을 그리워하는 영적 미아들에게 어머니의 사랑을 전해 이 시온을 가득 채움으로써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

서울강북 하나님의교회 헌당기념예배

2013년 10월 24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Love,Conceding,Smile,.....Manners in Zion





하나님의교회≒시온의 예절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여 복음의 원대한 뜻을 이룹시다"

지극히 작다고 여겨지는 일 하나에도 마음과 뜻을 다하고
정성을 다해 실천할 때 복음의 원대한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거처로 택하시고(시132;13),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신(시133:1) 시온이 온전히 아름다워지려면 무엇보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작은 일에 충성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내가 먼저 인사를 건네는 것, 매일 웃는 것, 시온을 깨끗하게 가꾸는 것, 아름다운말을 나누는 것 등은 원대한 복음에 비하면 작다고 여길 수 있겠지만, 시온에 거하는 자녀가 꼭 지켜야할 기본예절입니다.
티끌이 모여 태산을 이루고, 작은 물방울이 모여 큰 바다를 이루듯, 작은 일에 충성하게 되면 복음의 큰 역사도 이룰 수 반드시 이룰 수 있습니다.





이 모든 하나님의 뜻을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온 순종으로 따라서 나부터 온전히 변화 받는 아름다운 시온♥ 하나님의교회 가족들이 됩시다!


시온의 환경운동ⅰ-아프리카 나미비아 빈트후크 하나님의교회지역


시온의 환경운동 "Church of God"





"너희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니라..."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취게 하여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5:16)



아프리카 빈트후크, 모잠비크 마푸토, 콩고 DRC 킨샤사 등지에서 하나님의교회 환경정화운동 펼쳐





2012년 새 예루살렘의 날을 기념하여 지난 12월 아프리카 대륙 곳곳에 녹색바람이 불었다. 나미비아 빈트후크, 모잠비크 마푸토, 콩고민주공화국(DRC) 킨샤시 등지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환경정화운동을 펼친 것이다.

나미비아는 정부가 거리마다 환경미화원을 둘 정도로 환경에 관심을 쏟고 있지만 쓰레기 무단 투기가 심한 곳이 여전히 많은 편이다.


지난 21일 나미비아 빈트후크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교회 인근의 심버바시아(Cimbebasia)지역의 운동장 일대에서 정화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을 지켜본 시민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이후 활동에 함께 참여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NBC방송국에서는 봉사현장에 취재를 나와 교회 성도들의 정화활동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하나님의교회 목요일에는 목청껏 웃고
^0^ ^0^ ^0^*

2013년 10월 22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Zion시온의 예절ⓒ 아름다운 입>아름다운 외모




하나님의교회_시온가족 여러분~~
삼일예배 축복 많이 받으셨나요^^
오늘은 정결함의 약속을 주시는 삼일예배~♥
요즘은 초막절 전도대회 절기 예배가 매일 매일 있어서
시온 가족들을 자주 볼 수 있어 너무 좋아요~

시온가족들끼리 모이면 '덕스러운 말로 은혜 나누기!'실천해요~



덕스러운 말로 은혜 나누기!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뼈에 양약이 되느니라"(잠16:24)


서로 선한말, 덕스러운 말, 긍정적인 말로
은혜를 나눕시다. 매사 아름다운 말로 상대방에게
은혜를 끼치는 작은 일부터 실천에 옮기다 보면
큰일에도 충성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아름다운 입을 가지고 싶으면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말하라"는 명언이 있습니다.
외모를 가꾸는 것보다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꾸는 하나님의교회_시온 가족들이 됩시다.

About 시온, 진리의 寶庫보고[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느껴 보세요~사랑가득한 시온에서~

About 시온_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거룩한 도성"


하나님은 시온을 가리켜 너는 내 백성이라고 친히 증거하셨습니다(사51:16).
세상에 많은 교회가 있어도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이 있는 곳이 시온임을 확실히 인정하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귀중한 진리의 보고(寶庫)인 시온은 구원 얻을 하나님의 백성들이 꼭 알아야 하는 곳입니다.

Q 시온은 어떤 곳일까요?

A 시온은 하나님의 처소요, 구원의 장소이고 영생의 약속이 허락된 곳입니다.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한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시132장13절).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렘4장 5`6절).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시133장 1~3절).


시온-하나님의교회에서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는 엘로힘하나님


2013년 10월 20일 일요일

시온의 예절ⓑ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시온예절ⓑ
@@@@@@@@@@@@@@@@@@@@@@@@@@@@

서로 공손하게 인사하기


"여호와께서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며
겸손한자를 구원으로 아름답게 하심이로다"(시149:4)

인사의 사전적 의미는 안부를 묻거나 공경의 뜻을 표하는 일
입니다. 즉, 인사 한다는 것은 상대방을 존중한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데 경의를 표하는 대상에게 눈으로만 하는 인사나
입술로만 하는 인사, 고개만 가볍게 숙이는 인사는
예의에 어긋납니다. 나를 낮추고 상대방을 섬기는 마음으로
허리를 숙여 겸손하고 공손히 인사하는 시온의 가족이 됩시다.


이미지 출처: 섬겨야 하는 이유?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아버지 어머니께서 우리를 섬겨주신 것처럼
형제자매를 섬기는 시온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시온예절ⓐ


 하나님의교회 시온예절ⓐ

Everyday 매우맑음 하기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살전 5:16)


성경은 구원받을 백성을 이삭(웃음)과 같은
약속의 자녀라고 하셨습니다. 구원의 약속을 받았으니
항상 기뻐하라는 하나님의 뜻이 담겨있는 것입니다.
시온에 거하는 자녀들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늘 감사하며
매우 맑은 얼굴로 천국 소식을 기쁘게 전합시다.


매우맑음 하나님의교회

2013년 10월 16일 수요일

⌒heavenly어머니와 손 잡은,⌒하나님의교회




천국이 우리 ♬고향이라니,♪♩


참으로 행복하지 않나요^0^




"어머니와 잡은 이 손, 천국 가는 그날까지 놓지 않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은 어머니하나님의 손 잡고
하늘본향 돌아갑니다^0^
♬♪ 하늘어머니와 손잡고 천국가는 이 길, 날마다 행복합니다~♥



하나님의교회 걸리는 돌, 예수님ⓝⓔⓦname



이천년전 이땅에 오신 그리스도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성경에 예언에 따라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셨고
동정녀 마리아의 몸에서 탄생하셨습니다.
또한 갈릴리 지역에서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좌우편에 강도가 달렸으며
부자의 무덤에 안치되셨습니다.
이 모든 것은 구약성경을 통해 미리 다 예언하시고
예수님께서 오셔서 다 이루셨습니다.

사도들이 다녔던 초대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이러한 예수님을 전파하여 많은 영혼들을
구원으로 인도했습니다.

제자들과 사도들이 다녔던 초대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예수님의 이름은 결코 걸리는 돌, 거치는 반석이 아니었습니다.



초림 예수님께서 성령시대에 새이름으로
사람되어 오시겠다고 예언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셔서 이천년전 알려주신
새언약유월절을 다시 회복하시고 구원으로
인도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이러한 성경의 예언을 다 이루셨습니다.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오신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안상홍님의 이름은
걸리는 돌, 거치는 반석이 아닙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의 예언에
따라 재림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전하고 있습니다.

안상홍님 이름이 걸리는 돌, 거치는 반석이 되는 자는
결코 구원을 받을 수 없고 멸망에 이르게 됩니다.



2013년 9월 2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Who"멜기세덱 그는 누구인가??

[아버지하나님]하나님의교회~


멜기세덱 그는 누구인가


성서에서는 어떤 인물에 대해 설명할 때 대부분 '누구의 자손'이며 '누구의 아들'로 말한다. 그런데 성경에는 누구의 아들인지 또는 누구의 자손인지 언급하지 않는 경우가 가끔 있다. 그럴 때면 그 인물에는 비밀이 감추어져 있다. 바로 '멜기세덱'이 그중 한 사람이다. 과연 멜기세덱에게 숨겨진 하나님의 비밀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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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에서는 어떤 인물에 대해 설명할 때 대부분 '누구의 자손'이며 '누구의 아들'로 말한다. 예를 들어 요나의 경우도 이렇다.

여호와의 말씀이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요나 1:1)

그런데 성경에는 누구의 아들인지 또는 누구의 자손인지 언급하지 않는 경우가 가끔 있다. 그럴 때면 그 인물에는 비밀이 감추어져 있다. 바로 ‘멜기세덱’이 그중 한 사람이다. 멜기세덱은 살렘의 왕이면서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다. 고대시대에는 제사장과 왕을 한 사람이 겸하는 경우가 극히 드물다. 그런데 멜기세덱은 살렘의 왕으로 있으면서 제사장도 겸직했다. 그는 아브라함이 전투에서 승리하고 돌아오자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축복한 인물이다.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을 파하고 돌아올 때에 소돔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곡에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창세기 14:17~20)

멜기세덱이 특별한 이유가 여기 있다. 왕으로 제사장을 겸직한 것도 평범하지 않은 일이지만 그 시대 떡과 포도주로 제사를 드리는 경우도 없는 일이다. 과연 멜기세덱에게 숨겨진 하나님의 비밀은 무엇일까. 그 내용은 1,500여 년이 지난 신약성경 히브리서에서 나와 있다.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히브리서 5:8~10)

멜기세덱은 바로 예수님을 나타낸다. 예수님은 우리 영혼의 왕이시다. 이와 함께 구원을 위한 대제사장으로 이 땅에 오셨다. 그래서 다윗은 훗날 오실 예수님에 대한 하나님의 예언을 이렇게 전했다.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주의 우편에 계신 주께서 그 노하시는 날에 열왕을 쳐서 파하실 것이라 (시편110:4~5)

멜기세덱이 그 옛날 아브라함에게 떡과 포도주로 축복을 준 것처럼 예수님께서도 떡과 포도주로 죄사함의 축복을 주신 것, 이 또한 멜기세덱이 예수님을 나타내는 증거가 된다.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7, 26~28)

이런 이유에서 사도 바울은 히브리인들에게 보내는 편지서를 통해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열과 같은 대제사장이심을 설명했다.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히브리서 5:8~10)

그렇다.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멜기세덱은 분명 예수님을 나타내는 인물이다. 그런데 한 가지 이상한 점이 있다. 사도 바울은 히브리서를 통해 멜기세덱에 대해 언급하며 예수님과 연관지었다. 둘의 관계가 예언과 성취에 놓여 있음을 의심할 여지없이 증거했다. 그런데 바로 다음에 나오는 성경 구절에서는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다.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 때가 오래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될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누구에게 가르침을 받아야 할 것이니 젖이나 먹고 단단한 식물을 못 먹을 자가 되었도다 (히브리서 5:11~12)

사도 바울은 멜기세덱에 관하여 할 말이 많았던 부분을 앞서 설명해 놓고 왜 바로 이어 해석하기 어렵다고 했을까. 과연 멜기세덱에 대해 해석하기 어려운 부분은 무엇일까. 사도 바울은 7장에서 그 부분에 대해 말했다.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임금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아브라함이 일체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눠주니라 그 이름을 번역한즉 첫째 의의 왕이요 또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히브리서 7:1~3)

멜기세덱이 살렘 나라의 왕이자 하나님의 제사장임을 우리는 앞서 살펴보았다.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축복을 했고 아브라함으로부터 십일조를 받았던 사실도 확인했다. 여기까지는 모두가 아는 바이다. 그런데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는 말씀은 무엇을 뜻하는가. 성경에 ‘누구의 아들’로 표기하지 않았던 이 부분, 이것에 감춰진 비밀은 과연 무엇인가.

사도 바울은 이런 이유로 멜기세덱이라는 인물에 대해 할 말이 많지만, 해석하기 어렵다고 했다. 멜기세덱은 예수님, 이렇게만 공식이 이뤄진다면 어려울 것이 없는 예언이지만 이렇게 해석되기에 예수님은 아비도 어미도 족보도 가지고 있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마태복음 1:1)

요셉과 마리아라는 아버지, 어머니를 둔 예수님은 이스라엘의 족보를 가지고 있었다. 그렇다면 위에서 말한 ‘아비도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 (마태복음 12:50)

이 땅에 태어난 사람치고 아비나 어미가 없는 사람은 있을 수 없다. 아비도 어미도 없다는 이 말씀은 바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믿음을 가지지 않은, 즉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자라는 뜻이다. 이 예언대로라면 멜기세덱은 불신자의 가정에 태어나야 한다. 그러나 초림 예수님은 아비, 어미인 요셉과 마리아가 하나님을 믿고 있는 가정이었다.

또 족보도 없다는 것은 이스라엘 족보에 이름이 없다는 뜻이다. 이스라엘 민족치고 이스라엘의 족보에 이름이 없을 수 없으므로 족보가 없으려면 이스라엘 민족이 아닌 이방인이어야 한다.

멜기세덱의 이 모든 조건에 부합되기 위해서는 재림이 필연적이다. 성경의 예언은 일점일획도 변함없이 이루어진다. 그래서 히브리서 7장의 기록된 멜기세덱의 조건을 갖추기 위해 예수님께서 두 번째 오심을 사도 바울은 9장에 이어 기록하고 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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